트레바리 -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져요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져요.
한 달에 한 권이면 충분해요.
‘더 나은 우리’를 위한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트레바리는 5년 동안 35,999명의 멤버분들이 7,455개의 클럽 모임에서 함께 8,418권을 읽고, 88,345개 글을 쓰고, 셀 수 없는 대화와, 가늠할 수 없는 밀도의 시간을 쌓았어요. 우와!
2020년 1월 기준
혼자였다면 읽지 않을
책을 읽게 됩니다.
“모임을 통해 변화하는 내가 나쁘지 않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임이지만, 트레바리 안에서는 외려 나를 제대로 마주하게 된다.”
2년째 트레바리 중인 남궁희 님
평소였다면 쓰지 않을
글을 쓰게 됩니다.
많은 책을 읽어도 떠오르는 생각을 소화하지 않으면 사라지기 마련이지요. 평소라면 기록되지 않을 내 생각을 400자 독후감으로 기록해보세요.
평소라면 하지 않을
대화를 하게됩니다.
“친구들 사이에선 오글거린다고 구박받아왔던 얘기가 이곳에선 자연스러웠다.”
8개월째 트레바리 중인 최다연 님
트레바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세요.
“…책 이야기 하는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시시한 이야기도 하고, 엄청 웃기도 하고, 가끔 심각한 이야기도 나누다 보면 어느새 트레바리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할 것이다.”
2년째 트레바리 중인 강민선 님
독서모임을 함께 할 사람을 모으고, 같이 읽을 첫 책을 선정하고, 독후감을 취합하고, 확인하고, 모임 장소를 고르고, 멤버들에게 연락을 돌리고, 발제문과 이름표를 만들어서 챙겨두고, 모임에서 더 많은 대화가 일어나게 만들어주고, 누구나 동등하게 말할수 있게 신경쓰고 (헥헥)…
즐기기만 하세요.
나머지는 트레바리가 다 해드릴게요.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