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져요
세상을 더 지적으로
사람들을 더 친하게,
트레바리
트레바리는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는,‘더 나은 우리’를 위한 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혼자였다면
읽지 않았을
책을 읽게 됩니다.
스스로 고르지 않았을 책, 세상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책을 트레바리에서 함께 읽습니다. 나도 몰랐던 나의 취향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려봐요. 읽어봐야 알 수 있으니까요.
평소였으면
쓰지 않았을
글도 쓰게 됩니다.
많은 글을 읽어도, 읽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내 것'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사라지기 마련이죠. 읽고 생각하며 '더 나아진 나'를 400자 이상의 독후감으로 기록합니다.
트레바리에서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을 매개로, 평소 말하기 어려웠던 주제에 대해 오랜 시간 이야기 나눕니다. 오글거린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어디가서 말못하고 숨겨두었던 이야기들, 트레바리에서만큼은 마음 편히 함께 나눠요!
트레바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취향, 관심사, 그리고 가치관으로 연결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쿵! 하면 짝! 하고, 즐겁고 건설적인 대화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간, 어떠세요? (좋아요!)
친한 친구들 사이에선 오글거린다며 구박받아왔던 얘기가 이곳에선 매우 자연스러웠다.
최다연 님 / 8개월째 트레바리 중
01 / 05
트레바리는 벌써
24,730
명의 트레바리 누적 멤버들
64,600
편이나 제출된 트레바리 독후감
7,301
개의 독서모임이 열린 트레바리
19년 6월 기준
이 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모임에서 대화하며 친해지고 있습니다 :)
독서모임을 함께할 분들을 모으고, 첫 책을 선정하고 독후감을 취합하고 독후감을 제대로 썼는지 안 썼는지 확인하고 장소를 고르고 연락을 돌리고 발제문과 이름표를 인쇄해서 챙겨두고 당일에는 더 활발한 대화가 일어날 수 있게 유도하고 발언권을 분배하는 일 (헥헥)
여러분은 즐기기만 하세요, 궂은 일은 저희가 할게요
또 궁금한 점 있으신가요?
Q. 독서모임은 어디에서 진행되나요? +
독서모임은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트레바리 아지트에서 진행됩니다. 현재 트레바리에는 강남 아지트(강남역 도보 2분), 압구정 아지트(압구정역 도보 3분), 안국 아지트(종로3가역 도보 7분), 성수 아지트(성수역 도보 4분) 총 4개의 아지트가 있습니다.
Q. 독서모임은 언제 진행되나요? +
평일에 열리는 독서모임은 19:40~23:20, 주말 오전에 열리는 독서모임은 14:20~18:00, 주말 오후에 열리는 독서모임은 19:40~23:20에 진행됩니다.
Q. 한 클럽당 인원은 몇 명 정도인가요? +
각 클럽마다 차이가 있지만, 모집 정원은 평균 15~20명이에요. 한 클럽이 개설되기 위한 최소 인원 기준이 있기 때문에, 시즌 시작 인원이 적어도 10명은 넘을 거예요!
Q. 독서모임에서 읽는 책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
클럽마다 책을 선정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클럽장 있는 클럽은 클럽장님이, 트레바리가 디자인한 클럽은 트레바리가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합니다. 함께 만드는 클럽의 경우 첫 책은 트레바리에서 정해드립니다! 첫 모임 이후로는 매달 대화와 투표를 통해 읽고 싶은 책과 주제를 정합니다. 그리고 책을 추천한 사람이 발제자가 되어 토론을 이끌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