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더 나은 우리를 위한
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혼자라면 하지 않았을 생각을 나누며
더 나은 우리를 만들어가는 곳
독서모임을 돈내고 한다고?
“작은 강제성을 부여함으로써
그간 피해왔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게 됩니다.
어려운만큼 꼭 하게 만드는 좋은 원동력입니다.”
2015년부터 함께 해주시는
이육헌 님
왜 함께 읽어야할까요?
혼자서라면 해보지 못했을 생각을
함께 읽으면 나눌 수 있어요.
독후감을 안 쓰면 못 가나요?
“나는 늘 글로 적고 나서야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깨닫는다.”
작가
월리엄 포크너
아무리 좋은 걸 먹어도
소화시키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1초라도 늦거나 1자라도 부족하면
모임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대화가 왜 필요한가요?
시야가 넓어집니다.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거든요.
친해질 수 있을까요?
“무엇을 하든 용기를 내기 쉬워졌어요.
믿을 구석이 되는 사람들이 생겼거든요.
2017년부터 함께 해주시는
정원희 님
더 나은 우리가 될 수 있어요.
‘지금의 나’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지금까지 13,602명의 멤버가
37,203개의 독후감을 쓰고
4,090개의 모임에 참여하셨습니다.
(2018년 8월 현재 기준)
트레바리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멤버분들이
읽고 쓰고 대화하며 친해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나요?
?
국내 상황 속에서,
후루쿠라와 같은 편의점
프리터족의 확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정의에 관해 생각할 때
다음 세대도 생각해야 할까요?
한 달에 한 번, 못가면 어떡하죠?
편한 시간의 다른 모임에 놀러오세요.

트레바리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00여개의 다양한 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트레바리에서
좋은 모임이 계속될 수 있는 이유
파트너
모든 모임에는
모임의 운영을 담당하고
커뮤니티를 서포트하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멋진 분들만 모셨어요.
클럽장
최고의 전문가들과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스승처럼.
김상헌
인생경영 회사경영, EX-IT 클럽
전 네이버 대표
강윤정
부부사기단, 워너원 클럽
더/플레이컴퍼니 대표
이정모
자연사 클럽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그 외 50여명
책을 매개로 하여 관심을 공유하는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

혼자서라면 해보지 않았을 생각을 나누며
더 나은 나, 더 나은 우리를 만들어가는 곳

함께해요.
세상을 더 지적으로
사람들을 더 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