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글로 써봐요! | 독서모임 | 씀에세이-펼치다 | 트레바리
씀에세이-펼치다
씀에세이-펼치다

안국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2.18(토) 15:00 ~ 18:00
57,500 원 /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4개월 230,000 원
나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씁니다

오늘 나의 일상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달리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씀에세이]에서는 매달 한 편의 에세이를 쓰고 이야기합니다. 특정 주제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이를 나누는 경험은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할 겁니다. 매달 이를 하다 보면 언젠가 매일을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는 일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씀에세이]는 선정된 책을 바탕으로 공백 제외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모임은 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와, 각자 쓴 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씀토크'로 진행됩니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박현욱

1번째 모임 키워드 : 애틋한 그 시절과 나를 성장시킨 것들

  • 누구나 갖고 있는 추억과 한 시절이 있습니다. 자신만의 고유한 경험이기에 개성으로 가득 찬 글감이 무궁무진하게 쏟아질 거예요.
  • 소설 속 주인공은 기타를 배우고 교내 발표까지 하는 경험을 통해서 점점 성장해 갑니다. 자신을 성장시켰던 성취 경험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나를 어떻게 변화 시켰는지 글과 말로 나눠보아요.
  • 우리를 관통하는 시절의 이야기들이 서로를 공감하고 다른 세대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씀에세이-펼치다]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글로 써볼 거예요.

  • 주위 사람에게는 하지 못했던 고백 같은 이야기들을 글로 써 보실 분
  • 쓰는 재미와 다른 사람의 글을 엿보는 재미를 느껴 보실 분
  • 편안하게 쓰고 읽으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2번째 모임 키워드 : 삶의 가벼움과 무거움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무겁게 묶이고 싶다 가도 곧 그것이 구속으로 느껴지고 다시 깃털처럼 가볍게 떠다니고 싶은 감정의 갈등을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 책 속에 4명의 인물들을 통해서 우리가 맺고 있는 관계들, 그 관계에서 오는 모순들에 대해 생각해 보고 관련된 본인의 경험을 글로 써서 나눠봅니다.
  • 한 번쯤 들어봤지만 읽어보지 않은 그 책! 이번 기회에 같이 읽어보아요.


3번째 모임 키워드 : 청춘의 방황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 처음부터 끝까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형식과 주인공의 반항적인 말투!
  •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은 이 책이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는데요. 재밌게 읽은 사람도 많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은 이 책! 이유가 무엇일지 서로의 생각을 나눠볼까요.
  • 그때 우리를 방황과 반항으로 이끈 것은 무엇이었는지 한편의 글로 풀어보아요.


4번째 모임 키워드 : 삶의 목적과 구원의 길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하고 남들처럼 살아가면서도 어딘가 허전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이 길이 맞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 ‘싯다르타’는 헤르만 헤세의 유명한 소설 ‘데미안’, 바로 다음 과정에 있는 성장 소설로 평가됩니다. 헤세는 결국 어떤 답을 찾아 구원을 얻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누군가 미래를 위해 고통을 참을 때 누군가는 즐기면서 사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어떤 이는 중요한 시험에 지각으로 탈락한 뒤 시간을 지키는 것을 철칙으로 알고 살아갑니다. 자신만의 삶의 진리, 구원에 이르는 방법과 깨달음을 글로 나눠보아요.


✔️ 모임의 키워드마다 글 감이 될 주제를 적어두었지만 읽은 사람마다 해석도 다르고 주목하는 부분도 다를 거예요.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책을 읽고 본인이 느낀 감정과 주목했던 소재를 줄기 삼아 글을 써주시면 됩니다. 에세이도 좋고 소설도 좋아요. 정답은 없습니다.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글 쓰기의 재미를 실감하고, 나답게 쓰게 됩니다.
  • 매달 함께 읽고 쓰다 보면 글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지금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은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 내 생각이 담긴 네 편의 에세이를 남기게 됩니다.
파트너 최형길 님을 소개합니다
자신을 드러낼 용기, 글을 써볼 결심

안녕하세요. [씀에세이-펼치다]의 파트너 최형길입니다.😄


좋은 노래를 들으면 ‘나도 저 가수처럼 멋지게 불러 보고 싶어!’ 하는 사람.

마찬가지로 좋은 책을 읽으면 ‘아 나도 이렇게 써보고 싶다!’ 하는 그런 사람.

노래를 들으면 부르고 싶어지고 책을 읽으면 내 글을 써보고 싶어 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일상에서 만나는 친구들과는 왠지 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책과 글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

조금은 내밀 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입니다.

이곳에서 모두 같은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과 글을 나눌 거예요.


글을 쓴다는 것은 스스로를 투영하는 일입니다. 혼자만의 일기장에서 벗어나 드러낼 결심.

이 작은 모임에서 그 첫걸음을 떼어 보실 분, 서로의 생각과 글을 엿보는 재미를 느끼실 분 환영합니다.

#편안한분위기 #어딘가허술한파트너 #영화감상취미 #열정적인반응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6월 10일까지
모임 장소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 도보 7분 거리
모임 일정
매달 세 번째 토요일, 15시 00분 ~ 18시 00분
1회차 2023.2.18(토)
2회차 2023.3.18(토)
3회차 2023.4.15(토)
4회차 2023.5.20(토)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5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10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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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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