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그린 - 트레바리
문-그린

문-그린마감임박
강남 아지트 | 매달 네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4.24(토)
52,500원
문-그린

문-그린마감임박
강남 아지트 | 매달 네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4.24(토)
52,500원
문학을 읽는다는 건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는 뜻입니다.

"한 인간의 존재를 결정짓는 것은 그가 읽은 책과 그가 쓴 글이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러시아의 대문호)


책 한 권으로 그리스의 크레타 섬을 거니는 조르바가 될 수도, "설렁탕을 사 왔는데 왜 먹지를 못해"라며 흐느끼는 김 첨지가 될 수도 있죠. 아, 당신은 "지구에서 한아뿐"이라며 지구 멀리서 날아온 외계인인가요?


김영하 작가는 "인간의 내면은 마치 크레페 케이크 같아서 한 편의 소설을 읽으면 하나의 얇은 세계가 차곡차곡 겹쳐진다"고 말합니다. 마치 내가 겪은듯한 장면에서 위로를 받기도 하고, 혹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그 사람이 사실은 내 모습이었다는 걸 깨닫기도 하죠.


내 삶은 충분하지 않다고, 나 자신이 너무 얇다고 느껴진다면 우리 함께 문학을 읽어요. 책 속의 이야기와 함께, 그리고 책 밖의 [문] 클럽 멤버들과 함께 서로의 세계를 나눠요.


반갑습니다. 문학을 읽는 클럽, [문]입니다.



트레바리에서 안전하게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세요
  • 트레바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
  • N인 이하 집합금지 정책에 맞추어, 오프라인 모임 인원이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는 걸 멈추고 싶지 않은 분들을 기다려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함께 대화하는 멤버 수가 달라집니다



독서모임 전문가 트레바리가
준비한 4명 독서모임 진행방식
  • 각자 부여받게 되는 🧚🏻역할 요정에 따라 모임이 진행됩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Click!)
  • 매 모임마다 다른 멤버를 만나게 될 거예요.
  • 모임은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 마스크 착용은 필수! 음식물 섭취는 불가합니다.



4명 독서모임을 직접 경험했던
멤버들은 어떻게 느꼈을까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한국계 최초로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른 김은국 작가님의 『순교자』를 읽습니다.


6·25전쟁 평양에서 목사 집단 처형 사건을 조사하는 두 주인공이 진실과 정치 선전 도구 사이에서 고민하며 사건이 전개됩니다. 진실을 밝힐 수 있는 당사자가 나타난 이후,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2020년 한 해가 모두에게 어려웠던 시간인 만큼, 새해를 맞이하여 '삶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고 싶습니다. 새로운 해를 여는데 무거운 주제일 수도 있지만, 이를 통해 사람과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어떻게 만들어갈 지 함께 나누어요! 함께 진실, 인간성, 종교, 구원, 믿음의 주제로 이야기해봅시다.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문-그린]에서는 책을 통해 다른 누군가의 세상을 만나고, 우리의 삶도 나누고, 이런 시간 속에서 때로는 함께 웃기도 하고 글썽이기도 하며 삶의 지평을 함께 넓혀왔어요.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통해 어제보다 더 나은 우리가 되었고요.

어느 해보다도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우리의 새해 새 시작. 세상에서 가장 진한 초록빛으로 시작해보아요.


✔️ 이전 책과 겹치지 않는 주제 내에서 멤버들의 의견을 모아 선택합니다.

✔️ 한국 소설과 외국 소설을 번갈아가며 읽습니다.

✔️ 자기계발서, 에세이 및 시집은 추천에서 제외하는 점 참고해주세요.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혼자라면 겪을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1.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세상을 상상하게 됩니다.

2. 저마다의 빛깔로 반짝이는 그 사람, 그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3. 다른 세상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결국 내 모습을 발견합니다.

파트너 박소현 님을 소개합니다
삶에 반짝거림을 더해요

안녕하세요. 트레바리를 통해 책과 사람의 기쁨을 진하게! 알아가고 있는 [문-그린] 박소현입니다😊  언제나 그린 그린 한 사람들과 함께였던 [문-그린]이 다시 돌아왔어요!


제가 문학모임을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 이전의 제가 문학을 전혀 읽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허구의 이야기가 즐거움 이상의 것을 삶에 줄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수많은 사람이 극찬하며 문학을 통해 삶을 바라본다고 하니, 문학의 힘이 대체 뭘까 점점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렇게 트레바리 클럽에서 문학을 함께 읽어나간 지 어느덧 2년이 되었네요. 문학을 통한 사람들과의 대화는 저를 정말 많이 성장시켜줬어요. 타인의 깊은 속내를 이해해보려는 시도만으로도 삶은 달라졌어요. 나이가 들수록 굳어지기 쉬운 태도의 균형점을 잡게 도와주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문-그린]에서 이 기쁨을 부디, 함께 나누어 보세요!

#enfj #감성적이과형입니닷 #무한긍정마인드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모임 안내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멤버십 4개월 210,000원 (월 52,500원)
매달 네 번째 토요일, 14시 20분 ~ 18시 00분
1회차 2021.4.24(토)
2회차 2021.5.22(토)
3회차 2021.6.26(토)
4회차 2021.7.24(토)
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20

공지사항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시 [문-그린] 클럽은 2시간 30분 동안 모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 2단계 이상 시 모임 시간 15:00 - 17:30
  • 각 멤버가 진행, 질문, 리액션 등 요정 역할을 맡아 즐겁고 유익하게 모임을 만들어 갑니다!
  • 3-4명의 인원이 더욱 밀도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성장할 거예요.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
읽고,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어요.

쓰고,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써요. 독후감을 써야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답니다!

걱정 뚝!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400자는 금방이에요.

대화하고,

대화하고,

모임 날엔 아지트에 함께 모여, 읽은 책과 독후감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행을 돕는 파트너와 발제문이 있으니 몸만 오세요.

친해져요.

친해져요.

뜻을 모아 뒤풀이와 번개가 열려요.

꿀팁! 멤버라면 아지트 공간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아지트 무료 대관
강남, 안국 등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 무료 대관 OK!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정책

첫 번째 일정 14일 ~ 8일 전 : 멤버십 금액의 90% 환불

첫 번째 일정 7일 전 당일 : 멤버십 금액의 80% 환불

첫 번째 일정 6일 전 ~ 두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2/3 환불

두 번째 일정 6일 전 ~ 세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1/3 환불

세 번째 일정 6일 전부터 : 환불 불가


- 결제 당일 환불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결제일 23시 59분 59초까지)

- 클럽의 '일정'은 'x번째 y요일'의 형태로 지정된 일정을 의미하며, 실제 모임일이 해당 일정과 달라져도 환불 및 멤버십 규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자세한 환불 규정은 FAQ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히 보러 가기

FAQ
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