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새벽 - 트레바리
진진-새벽
마 감

진진-새벽
안국 아지트 | 매달 두 번째 일요일
첫 모임일 4.11(일)
47,500원
진진-새벽
마 감

진진-새벽
안국 아지트 | 매달 두 번째 일요일
첫 모임일 4.11(일)
47,500원

“인문학은 (그저) 곧 ‘고개를 들라’는 요구입니다. 북극성이 어디 있는지, 내 인생의 좌표는 어느 곳인지,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 자신을 성찰하라는 것입니다.”


인문학은 삶에 대한 고민과 물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인문학에는 한 인간을, 시대를 뛰어넘는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진진]은 철학책을 함께 읽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주저 없이 나누는 클럽입니다. 재미있지만 가볍지는 않게, 혼자서는 쉽게 펼치지 못했던 철학을 향해 함께 전진해볼까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화하는 장소가 달라집니다



독서모임 전문가 트레바리가
준비한 온라인 독서모임 진행 방식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 이상일 경우 등록된 문자로 Zoom 링크가 전달됩니다.
  • 마스크를 벗고, 모든 멤버의 얼굴을 보며 함께 대화해요.
  • 온라인 독서모임은 이렇게 진행돼요! 👉🏻 Click!
  • 방 안이 지저분할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아지트 배경을 사용해 보세요 👉🏻 Click!



온라인 독서모임을 직접 경험했던
멤버들은 어떻게 느꼈을까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알베르 카뮈

<페스트>는 지금 우리 시대를 거울처럼 비추는 철학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 앞에 구조와 개인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우리가 그 안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이번 시즌 커리큘럼은 아래와 같습니다.

1번째 책 알베르 까뮈, <페스트>

2번째 책 존 스튜어트 밀,<자유론>

3번째 책 자유에 관한 철학서 혹은 철학과 관련된 소설을 읽습니다.

4번째 책 멤버 투표로 진행합니다.


이번 시즌은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자유와 통제, 개인과 시스템의 문제를 코로나에 대입하여 철학적으로 다뤄봅니다.


진진에서는 어렵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간단하지도 않은 철학책을 진지하게 대합니다. 여러 주제를 뭉뚱그린 입문서보다는 한 단계 깊이 있게, 함께 철학을 향유할 수 있는 원전을 지향합니다. 철학 전공자 파트너가 열심히 가이드 해 드립니다. 월별 책 선정은 기본적으로 책 추천으로 진행되며, 클럽 성격과 맞는 책이 선정될 수 있게 제가 살짝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 아래는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플라톤, 『알키비아데스』

스피노자, 『에티카』

빌헬름 딜타이, 『체험/표현/이해』

존 듀이, 경험으로서의 예술

장 보드리야르, 소비와 사회

프레드리히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사르트르, 『구토』

루크 페레티, 루이 알튀세르의 이데올로기

이주영, 현대미학 특강

박영욱, 데리다&들뢰즈 : 의미와 무의미의 경계에서

스티븐 내들러, 에티카를 읽는다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뒤풀이 및 번개


매 모임 이후에는 뒤풀이가 진행되는데, 안국 근처에서 맛있는 걸 먹으며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번개는 월 1회 + @, 모임과 별도로 진행되는데 철학 모임의 장점 중 하나는 번개 때 어떤 활동을 해도 철학과 엮어서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영화, 전시, 공연 어떤 활동이라도 좋습니다. 서로 좀 더 친해질 수 있고, 좋은 취향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 보통 어느 자리에나 있습니다😎)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어떤 일이 일어나도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근력을 기르게 됩니다.

1. 어렵게만 생각했던 철학과 친해집니다.

2. 좀더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사람이 됩니다.

3. 평생 의지하고 대화할 수 있는 멘토 철학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파트너 김병철 님을 소개합니다
읽을 기회가 없는 철학자를 이해해보고, 우리의 삶에 적용해봅시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트레바리를 18년부터 접해서 이제 7시즌째 철학 클럽만 파고 있는 김병철입니다!


철학은 다른 주제에 비해 특히 일상생활에서 이야기를 나누기 힘든 주제입니다. [진진-새벽]은 혼자라면 못 읽을 어려운 텍스트도 함께 해석하고, 평소보다 훨씬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저는 독일/프랑스 철학 전공자였으며, 외향형 인간이자, 고민상담소이기도 하고, 좋은 술친구이기도 합니다. 모든 번개 필참! 독서도 빡세게! 저와 함께 철학의 매력을 찾아보시죠!

#친화력좋음 #낯안가림 #종로를사랑하는자 #독불철학전공 #싯다운코미디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모임 안내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종로3가역 도보 7분 거리
멤버십 4개월 190,000원 (월 47,500원)
매달 두 번째 일요일, 14시 20분 ~ 18시 00분
1회차 2021.4.11(일)
2회차 2021.5.9(일)
3회차 2021.6.13(일)
4회차 2021.7.11(일)
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20

공지사항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시 [진진-새벽] 클럽은 온라인으로 모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 더욱 편하고, 밀도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성장할 거예요.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
읽고,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어요.

쓰고,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써요. 독후감을 써야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답니다!

걱정 뚝!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400자는 금방이에요.

대화하고,

대화하고,

모임 날엔 아지트에 함께 모여, 읽은 책과 독후감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행을 돕는 파트너와 발제문이 있으니 몸만 오세요.

친해져요.

친해져요.

뜻을 모아 뒤풀이와 번개가 열려요.

꿀팁! 멤버라면 아지트 공간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아지트 무료 대관
강남, 안국 등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 무료 대관 OK!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정책

첫 번째 일정 14일 ~ 8일 전 : 멤버십 금액의 90% 환불

첫 번째 일정 7일 전 당일 : 멤버십 금액의 80% 환불

첫 번째 일정 6일 전 ~ 두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2/3 환불

두 번째 일정 6일 전 ~ 세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1/3 환불

세 번째 일정 6일 전부터 : 환불 불가


- 결제 당일 환불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결제일 23시 59분 59초까지)

- 클럽의 '일정'은 'x번째 y요일'의 형태로 지정된 일정을 의미하며, 실제 모임일이 해당 일정과 달라져도 환불 및 멤버십 규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자세한 환불 규정은 FAQ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히 보러 가기

FAQ
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