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씨-직관 - 트레바리
북씨-직관

북씨-직관
강남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4.17(토)
52,500원
북씨-직관

북씨-직관
강남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4.17(토)
52,500원
페어링한 책과 영화를 함께 봐요!

“이 책을 이 영화랑 본다고?” 감탄을 자아내거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페어링은 [북씨] 클럽만의 매력! 같은 주제도 어떤 시선으로, 어떤 방법으로 담아내는가에 따라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다는 걸 매 모임마다 느낄 수 있어요.


영화나 드라마는 즐겨 보는데 책은 조금 낯설거나, 독서모임이 처음인 분들께도 추천해요. 영화라는 ‘비빌 언덕'에 기대어 독서의 즐거움에 눈 뜰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반대도 가능!)


영화와 책을 사랑한다면 [북씨] 클럽에서 취향을 나눌 친구를 만들어 보세요. 트레바리 멤버에게는 아지트가 무료 대관되는 만큼, 수시로 아지트를 빌려 다함께 영화 번개도 하고 맛난 것도 먹다 보면 어떤 클럽보다도 빠른 속도로 친해지는 건 안 비밀! 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 따뜻하고 위시리스트 빵빵한 사람들이 모여 매달 유쾌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1+1의 합이 10이 되고 100이 되는 경험, 우리 같이 매달 해봐요! 북씨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화하는 장소가 달라집니다



독서모임 전문가 트레바리가
준비한 온라인 독서모임 진행 방식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 이상일 경우 등록된 문자로 Zoom 링크가 전달됩니다.
  • 마스크를 벗고, 모든 멤버의 얼굴을 보며 함께 대화해요.
  • 온라인 독서모임은 이렇게 진행돼요! 👉🏻 Click!
  • 방 안이 지저분할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아지트 배경을 사용해 보세요 👉🏻 Click!



온라인 독서모임을 직접 경험했던
멤버들은 어떻게 느꼈을까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첫 모임에는 미스터리로 [북씨-직관]의 문을 열어보려고 해요. 첫 모임에 미스터리를 읽으면 박동수가 마구 올라가서 우리의 만남이 더 기대될 거에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명탐정 미스 마플의 『화요일 클럽의 살인』. 그녀가 실마리를 찾아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살펴봅시다. 그리고 매력적인 영화 「나이브스 아웃」을 보며 처음 누구를 범인으로 생각했는지! 각자의 추리담도 함께 나누어요.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이번 [북씨-직관]에서는 매력적인 장르영화들, 멤버들이 좋아하는 감독과 배우들을 서로 공유하고 작품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와 어울리는 책들도 함께 읽어봐요!  


첫번째 모임 - 미스터리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탐정 '미스 마플'의 『화요일 클럽의 살인』 그리고 장르의 매력을 한껏 살린 영화 「나이브스 아웃」 을 통해 미스터리 장르를 같이 논해봅니다.


두번째 모임 - 히어로

마블과 디씨의 원작만화를 기반으로 창조된 영화를 통해 소위 '히어로물'이라는 장르에 관하여 논해봅니다.

🎬 영화 예시: 「다크나이트」, 「조커」, 「엑스맨」 

📚 책 예시: 『배트맨 : 킬링조크』, 『왓치맨』


세번째 모임 - 최애 감독/배우

매 시즌 세 번째 모임에서는 멤버 분들이 좋아하는 감독 혹은 배우의 작품을 이야기 나누고 정해봐요. 그와 어울리는 책을 함께 읽어봅니다. 저는 이런 책을 좋아해요! 

🎬 제임스 매커보이 「어톤먼트」

📙 이언 매큐언, 『속죄』


네번째 모임 - 스포츠드라마

승부 그 이상의 것, 스포츠드라마는 보통 극적인 연출을 위해 승부를 과장되게 연출하는 경우가 많죠. 여러분의 이상적인 스포츠드라마는 무엇이었나요? 2021 프로야구의 성공적인 개막을 기원하며 야구와 관련한 작품과 함께 해요!

드라마 예시 : 「스토브리그」, 「야구소녀」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즐길 수 있는 작품 세계가 넓어집니다.

1. 혼자였다면 알지 못했을 좋은 책과 좋은 영화를 만나게 됩니다.

2. 취향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을 얻게 됩니다.

3. 서로의 인생 책, 인생 영화를 마음껏 영업하고 영업 당하게 됩니다.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책을 좋아하고 영화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북씨-직관] 파트너입니다. 법 그리고 영화로 저를 표현하고 싶어요.


저는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영화제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었고, 영화평론가를 꿈꾸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벌써 6년차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법은 저의 길이고, 영화는 저의 영원한 꿈입니다. 그래서 트레바리 [북씨-직관]에서 멤버분들과 영화와 책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게 너무나 즐겁습니다.


[북씨-직관]에서는 다른 북씨 클럽들보다 더 영화를 깊게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장르영화와 좋아하는 배우/감독에 대해 열성적으로 이야기해봐요! 책만큼이나 영화를 아주아주 좋아하는 분들, 특히 장르영화(문학)를 좋아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법정소설이나 법정영화를 즐겨 보는 분들, 사회와 법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도 환영이에요! 저는 진지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주 잘 웃고, 흥이 많은 사람이에요. 사람 좋아하고,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나누며 힘을 얻습니다. 북토크도 번개도 뒷풀이도 같이 열정적으로 달리실 분들 대환영입니다.


"직관"이라는 우리 클럽 이름답게, 즉시 보고 읽는 멋진 영화와 책을 함께 접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눈을 가져 보아요!

#영화덕후 #이제6년차변호사 #잘웃고잘듣습니다 #ESFP #버라이어티한번개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모임 안내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멤버십 4개월 210,000원 (월 52,500원)
매달 세 번째 토요일, 14시 20분 ~ 18시 00분
1회차 2021.4.17(토)
2회차 2021.5.15(토)
3회차 2021.6.19(토)
4회차 2021.7.17(토)
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20

공지사항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시 [북씨-직관] 클럽은 온라인으로 모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 더욱 편하고, 밀도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성장할 거예요.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
읽고,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어요.

쓰고,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써요. 독후감을 써야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답니다!

걱정 뚝!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400자는 금방이에요.

대화하고,

대화하고,

모임 날엔 아지트에 함께 모여, 읽은 책과 독후감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행을 돕는 파트너와 발제문이 있으니 몸만 오세요.

친해져요.

친해져요.

뜻을 모아 뒤풀이와 번개가 열려요.

꿀팁! 멤버라면 아지트 공간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아지트 무료 대관
강남, 안국 등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 무료 대관 OK!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정책

첫 번째 일정 14일 ~ 8일 전 : 멤버십 금액의 90% 환불

첫 번째 일정 7일 전 당일 : 멤버십 금액의 80% 환불

첫 번째 일정 6일 전 ~ 두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2/3 환불

두 번째 일정 6일 전 ~ 세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1/3 환불

세 번째 일정 6일 전부터 : 환불 불가


- 결제 당일 환불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결제일 23시 59분 59초까지)

- 클럽의 '일정'은 'x번째 y요일'의 형태로 지정된 일정을 의미하며, 실제 모임일이 해당 일정과 달라져도 환불 및 멤버십 규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자세한 환불 규정은 FAQ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히 보러 가기

FAQ
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