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에세이-35 - 트레바리
씀에세이-35

씀에세이-35마감임박
안국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금요일
첫 모임일 4.16(금)
47,500원
씀에세이-35

씀에세이-35마감임박
안국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금요일
첫 모임일 4.16(금)
47,500원
오늘 나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씁니다.

나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나요? 막상 글로 써보려 하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죠. 혹은 글을 쓰다 보니 지금보다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는 욕심이 들 수도 있을 테고요.


[씀에세이]는 매달 한 권의 책을 읽고 한 편의 에세이를 씁니다. 책을 읽고 기억 저편에 묻어두었던 내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나의 에세이 한 편을 썼다면 우리 함께 읽어요. 서로의 에세이를 읽으며 함께 울고 웃고, 더 좋은 글을 위해 아낌없이 의견과 조언을 남겨주세요.


에세이란 건 써보면 별 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서로의 글에, 그리고 자신의 에세이에 솔직해지는 건 무엇보다 값진 경험이죠.


※ [씀에세이]는

  • 선정된 책을 바탕으로 정해진 주제로 공백 제외 1,000자 이상의 독후감을 작성합니다.
  • 모임은 함께 읽은 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 시간과, 각자 쓴 글을 서로 읽고 이야기하는 '씀토크'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 김종열 님의 제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클럽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화하는 장소가 달라집니다



독서모임 전문가 트레바리가
준비한 온라인 독서모임 진행 방식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 이상일 경우 등록된 문자로 Zoom 링크가 전달됩니다.
  • 마스크를 벗고, 모든 멤버의 얼굴을 보며 함께 대화해요.
  • 온라인 독서모임은 이렇게 진행돼요! 👉🏻 Click!
  • 방 안이 지저분할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아지트 배경을 사용해 보세요 👉🏻 Click!



온라인 독서모임을 직접 경험했던
멤버들은 어떻게 느꼈을까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지나갔어요. 전례없던 코로나로 인해 삶의 모습이 통째로 바뀐 분들도 많을 거예요.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투병 이후 허지웅 작가는 불행이나 행복에 대한 생각이 확연이 달라졌다고 하는데요. 모임에서는 각자가 슬픔이나 고통을 극복하는 방법, 주체적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는 '잘 버티기'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봐요.


✍️ 씀 주제: 삶, 내가 살아야 할 이유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쓰지 않으면 불안하신가요? 무언가 꼭 써야만 할 것 같으신가요? 어서오세요. [씀에세이-45]는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첫 번째 모임 -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보내고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살아감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 허지웅, 『살고 싶다는 농담』

✍️ 삶,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


두 번째 모임 - '질투는 나의 힘' 이라는 구절이 있지요? 질투라는 감정을 어떻게 다루냐에 따라 원동력이 될 수도 있고 자기 덫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 감정에 대해 써볼까요?

📙 셰익스피어, 『오셀로』

✍️ 질투 


세 번째 모임 - '일'과 '직업' 무엇이 다를까요?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태도로 임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요

📙 무라카미 하루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직업(일) 


네 번째 모임 - 시 읽는 기쁨 느껴보셨나요? 한번 경험해보지 않으실래요? 사람들은 왜 시를 읽고 쓸까요? (파트너의 사심을 가득 담은 책입니다. [씀에세이-45] 2주년 기념으로 넣어보았어요!)

📙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 자유주제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오롯이 내 손으로 써내려간 네 편의 에세이를 남기게 됩니다.
  • 매달 함께 모여 읽고 쓰다 보면 글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지금 내가 표현하고 싶은 바를 보다 풍부하게, 정확하게 쓸 수 있습니다.
  • 내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 내 손으로 네 편의 에세이를 쓰게 됩니다🙌
파트너 이슬아 님을 소개합니다
쓰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쓴 글의 힘을 믿는 모임입니다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또 그런 분들이 모여 쓴 글이 너무나 좋아서

씀 에세이 45 파트너를 계속하고 있는 이슬아입니다.


씀 에세이 45는 커리큘럼과 특정 주제가 있습니다.

책을 읽고 책에서 비롯한 주제로 글을 쓴 후 이를 나누는 경험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더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북토크 1시간 씀토크 2시간으로 저희 클럽은 씀토크 즉 합평 위주의 클럽입니다.

합평을 통해 본인의 글을 타인을 통해 낯설게 바라볼 수 있고

타인의 글에 대한 감상을 말하면서 본인의 글쓰기 취향과 성향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합평은 글에 대한 감상, 문체나 구성에 대한 기술적 부분 등 복합적으로 토론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무조건 칭찬만 해주세요! 찬스도 가능합니다.😜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모임 안내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종로3가역 도보 7분 거리
멤버십 4개월 190,000원 (월 47,500원)
매달 세 번째 금요일, 19시 40분 ~ 23시 20분
1회차 2021.4.16(금)
2회차 2021.5.21(금)
3회차 2021.6.18(금)
4회차 2021.7.16(금)
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20

공지사항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
읽고,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어요.

쓰고,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써요. 독후감을 써야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답니다!

걱정 뚝!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400자는 금방이에요.

대화하고,

대화하고,

모임 날엔 아지트에 함께 모여, 읽은 책과 독후감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행을 돕는 파트너와 발제문이 있으니 몸만 오세요.

친해져요.

친해져요.

뜻을 모아 뒤풀이와 번개가 열려요.

꿀팁! 멤버라면 아지트 공간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아지트 무료 대관
강남, 안국 등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 무료 대관 OK!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정책

첫 번째 일정 14일 ~ 8일 전 : 멤버십 금액의 90% 환불

첫 번째 일정 7일 전 당일 : 멤버십 금액의 80% 환불

첫 번째 일정 6일 전 ~ 두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2/3 환불

두 번째 일정 6일 전 ~ 세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1/3 환불

세 번째 일정 6일 전부터 : 환불 불가


- 결제 당일 환불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결제일 23시 59분 59초까지)

- 클럽의 '일정'은 'x번째 y요일'의 형태로 지정된 일정을 의미하며, 실제 모임일이 해당 일정과 달라져도 환불 및 멤버십 규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자세한 환불 규정은 FAQ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히 보러 가기

FAQ
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