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내 곁에 오래오래 두고 싶다면 | 독서모임 | 문-리추얼 | 트레바리
문-리추얼
문-리추얼

강남 아지트 | 매달 네 번째 목요일
첫 모임일 3.23(목) 19:30 ~ 22:30
62,500 원 /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4개월 250,000 원
사람을 사람답게, 문학을 읽는 이유 아닐까요?

문학은 무관심했던 주제에 흥미를 갖게 합니다. 미워했던 사람을 용서하게 합니다. 상상해본 적 없는 삶을 기대하게 합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압둘자라크 구르나는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게 문학”이라고 했죠.


우리는 소설, 수필, 시, 희곡을 함께 읽습니다. 악당, 히어로, 어린이, 외계인, 장애인, 사이보그를 만나봅시다. 23세기 서울,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 90년대 홍콩을 누벼봅시다. 그 안에서 나를, 우리를, 타인을, 세상을 마주해 봅시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조지 오웰

1번째 모임 키워드 : 빅 브라더는 누구인가

  • “빅 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 정보를 독점하고, 사회를 통제하는 절대 권력의 탄생
  •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 충분히 경계할 만한 상황이죠 
  • 편리함을 이유로 우리는 빅브라더(국가뿐 아니라 플랫폼 ex. 페이스북, 구글 등)와 함께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등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아요.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문-리추얼]은 문학이 내 삶에 리추얼과 행복이 되는 커뮤니티입니다.

  • 문학을 내 곁에 두고 싶으신 분
  • 책 속의 문장을 하나하나 곱씹으며 소통하고 싶은 분 : 필사를 리추얼로 진행(원하는 경우에 한함)
  •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고 경청하며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고 싶으신 분
  • 위 내용을 보면서, ‘나잖아?’ 하시는 분! 환영합니다


2번째 모임 키워드 :이상’ 그리고 현실’

📖조지 오웰, 『동물농장』

  • 핍박받는 동물의 관점에서 우화 형식으로 러시아 혁명을 이야기한 동물농장
  • 민주주의 사회가 되면서 자유를 많이 얻게 되었지만 보이지 않게 혹은 나도 모르게 자유를 억압받고 있는 것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 내 주위 혹은 지금 이 세상에 ‘동물농장’과 같은 면들이 어떤 것이 있을지, 어떤 식으로 나아가는 게 좋을지 이야기 나눠보아요.


3번째 모임 키워드 : 타인의 평판과 자기 신념

📖알베르 카뮈, 『이방인』

  • 노벨문학상을 받은 알베르 카뮈 작품으로 발표 하자마자 일약 스타로 만든 작품
  • 주인공인 뫼르소는 사람들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지닌 소위 이방인입니다. 이방인이 될 때 사회와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외면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데요.
  • 타인의 평판이나 시선에 많이 휩쓸려 살아가기 쉬운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어느 정도로 지키며 살아갈지, 이방인이 된 적은 없는지 등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 4번째 모임은 멤버들의 추천을 통해 책을 선정합니다.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혼자라면 겪을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세상을 상상하게 됩니다.
  • 저마다의 빛깔로 반짝이는 그 사람, 그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 다른 세상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결국 내 모습을 발견합니다.
파트너 길수진 님을 소개합니다
문학을 나만의 리추얼로 만들며 행복을 함께 느껴봐요 :)

안녕하세요. [문-리추얼]의 파트너 길수진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나누고 싶다’라는 뜻에 이끌려 내가 원하고 맞는 방향을 찾아 개발, 인사를 거쳐 교육 부서에서 다이내믹하게 경험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제 다양한 업무 이력에서 느껴지다시피 저는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시도하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가 가고 있는 이 방향은 맞을까?’, ‘저 길은 어떨까?’, ‘저 사람은 어떤 생각으로 저런 선택을 한 것일까?’, ‘이게 나에게 더 맞는 거 같은데..’ 이런 고민의 시기에 ‘문학’은 다양한 삶과 세계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생각과 행동방식을 확장해 주어 참 고마운 제 친구이자 멘토입니다.


[문-리추얼] 첫 번째 시즌에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자 조지 오웰의 작품과, 여러 사람들의 공감을 받아 노벨문학상을 받은 알베르 카뮈의 작품 등을 읽어볼 예정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콕 박힌 문장들을 공유하며 틈틈이 의견을 나눠보고, 모임에서 각자의 다양한 시각을 소통해 보아요.


문학을 가까이하며 리추얼이 되며 문학이 친구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고 하죠? 함께하며 혼자 일 때보다 더 많이 배우고 느끼고 멀리 가 보아요!

#문학과친구되기 #문학과함께하는밤 #평일저녁못드셨다면샌드위치드시면서모임해요 #좋은문구필사 #뒤풀이도고고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7월 15일까지
모임 장소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모임 일정
매달 네 번째 목요일, 19시 30분 ~ 22시 30분
1회차 2023.3.23(목)
2회차 2023.4.27(목)
3회차 2023.5.25(목)
4회차 2023.6.22(목)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6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4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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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3월 15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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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