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져요
차이나스토리-첫금
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 샤오미, ByteDance

4개월 멤버십 310,000원
77,500원
4개월 멤버십
350여개
클럽 참여
100여개
이벤트 참여
15여개
제휴 혜택
5,000여명이 참여하는
트레바리 커뮤니티에 함께하세요.

함께하는 클럽 정보
매달 첫번째 금요일 19시 40분 ~ 23시 20분
강남 아지트
정원 10-20명
독후감 최소 400 글자

[차이나스토리] 11월 모임은 클럽장님 일정으로 인해 11월 1일(금)이 아닌 11월 8일(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업계를 들여다보기 위해 영문, 중문 매체와 팟캐스트 등의 콘텐츠를 십분 활용합니다.

∙ 매달 아래의 질 높은 중국 매체 콘텐츠 중 인사이트가 높은 것을 요약 정리해드립니다.

界面 (중국판 the information), 易观国际 (중국판 CBinsight), 虎嗅와 36kr (중국판 Techcrunch, 아웃스탠딩), IT桔子 (중국판 crunchbase, 중국내 모든 투자 소식 집결) 등

∙ 모임 시작 시 클럽장님이 책 선정 이유, 주요 시사점, 발제문 등에 대해 30분의 오프닝 스피치를 합니다.

∙ [차이나스토리]는 IT 업계 종사자만이 참여 가능한 클럽입니다. 담당 크루가 시즌 시작 전 별도의 확인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놀러가기의 조건 또한, IT 업계 종사자입니다!)



클럽장 김민지
클럽장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평범한 대학 생활을 하던 중에 중국 시장에 대한 잠재력을 감지한 후 중국어 공부를 결심했다. 중학생 때부터 한자 공부를 기피해오던 ‘한자 바보’였지만, 중국을 무대로 삼겠다는 무모한 의지 하나로 자신만의 중국어 공부법을 고안해 6개월 만에 HSK 6급에 합격했다. 중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알리바바그룹의 항저우 본사에 입사, 글로벌 인턴으로 일하는 동안 여러 굵직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IT 혁신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하면서 확신하게 된 한 가지가 있다. 미친듯이 성장하는 중국의 IT 시장은 엄청난 기회의 땅이라는 것.


서울로 돌아온 뒤, 중국 테크 시장 전문 리서치 어시스턴트로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일하기 시작했지만, 책상 앞에서 노트북만 두드리고 있기에는 자신의 에너지가 차고 넘친다는 것을 깨닫고 상하이로 다시 건너가기로 결심한다. 단지 중국어를 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하루에도 몇 통씩 입사 권유 메일을 받았지만 중국 IT시장에 대한 거시적인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면서 전세계 스타트업 및 투자자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자 중국 유력 스타트업 미디어인 테크노드(테크크런치 차이나)의 저널리스트로 변신했다.


최근에는 자신이 중국 현장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한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책 <중국어 6개월에 끝내고 알리바바 입사하기>를 집필하고 '중국에서 비즈니스하는 꿀팁’, ‘중국IT업계 인사이트'등을 주제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페이지인 ‘김민지의 차이나스토리’를 운영 중이다. 또한 네이버 차이나랩 외부 필진으로 활동하기도, 지식콘텐츠 유료플랫폼에 <테크크런치 베이징: China Tech 현재와 미래> 콘텐츠 펀딩에 성공해 연재하기도 했다. 현재는 카카오에서 활약하고 있다. 창업가 정신과 스타트업 문화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명하는 『더 스타트업 카르텔』을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 김민지 님의 브런치 (링크)

첫 모임 정보
모임일:
2019년 9월 6일 금요일 19시 40분
독후감 제출 마감일:
2019년 9월 4일 수요일 23시 59분
첫 읽을거리:
차이나 이노베이션 - 윤재웅
어떤 클럽인가요?

어딜 가든 스스로를 중국 덕후라고 이야기하고 다니는 1인이지만, 사실 중국 문화나 시사·경제에 대해서는 지지리도 모릅니다. 관심이 없는 건 아닌데, 중국 IT 시장만 파도, 팔 게 무지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북클럽 차이나스토리는 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 샤오미, ByteDance(토우티타오, 틱톡), 이 5인방을 중심으로 중국 모바일 시장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우리의 목표는 내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 내가 속한 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영감이 될만한 인사이트를 뽑아먹는(?) 데 있습니다! 극강 실용주의. 배울 거만 쏙 빼먹어요. 그래서, 우리가 인사이트를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관련 있는 게 아니라면, 인문학적인 내용, 중국 문화나 중국의 거시 경제 관한 내용은 다루지 않습니다.


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 샤오미, ByteDance(토우티타오, 틱톡), 이 5인방만 집중적으로 보는 이유는 이들만 봐도 중국 모바일 서비스 전체가 보이기 때문이에요. 바이두가 어떤 전략으로 어떤 행보를 펼치고 있는지, 어느 기업과 손을 잡았거나 투자하였는지만 들여다봐도, 중국의 AI 산업이 보이고, Bytedance만 제대로 봐도, 숏클립, 뉴스 큐레이션을 포함한 중국 콘텐츠 플랫폼 생태계가 보여요. 여러분들이 어디선가 접해보셨을.. 커머스 플랫폼들 (징동, 샤오홍슈, 핀뚜오뚜오), 따종디엔핑, 모바이크(공유자전거 플랫폼), 모모(소셜 데이팅 서비스) 등 모두 투자나 파트너십 혹은 경쟁의 요소로 이 5인방의 생태계 안에 있답니다!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나요?

∙ 아래의 궁금증에 대해서, ‘그건 말이지.’ 뭔가 할 말이 있거나, 혹은 함께 알아나가고 싶은 분

∙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의 AI 사업 전략은 서로 어떤 점에서 다를까?

∙ 텐센트와 알리바바의 전략적 투자 건들은 자신들이 원래 하던 비즈니스에 어떤 시너지를 만들고 있을까?

∙ (구글, 페북 모두 철수했을 정도로 해외기업에겐 불모지 땅인 중국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은 어디이며, 그들의 전략은 뭐였을까?

∙ 알리바바는 왜 여행 관광사업까지 확장하는 걸까? 그리고 그 사업을 왜 알리바바의 금융 지주회사인 ‘앤트파이낸셜(알리페이)’에서 주도하는 걸까?

∙ 중국에서 자동차뿐만 아니라, 자전거, 우산, 농구공 공유 서비스까지 나왔다는데. 대체 이 시장의 어떤 부분 때문에 공유경제 모델이 이렇게나 잘 되는 걸까?

∙ 5인방이 지금 투자하는 딜들을 보고 이들이 향후 1-2년 사이에 이들이 확장할 사업 분야를 가늠해보면서, 스타트업계에 파생될 영향을 생각해보는 것이 재미있는 분.

∙ 업무적으로 중국 IT 기업, 스타트업과의 접점이 있어서, 어디 가서 잘 아는 것처럼 fake를 칠 필요가 있는 분

∙ ‘그건 중국이니깐 되는 거지. 한국에선 안돼/없어/불가능해’ 식의 마인드가 아니라, ‘오 얘네 하는 거 되게 흥미롭다‘라는 마인드를 가진 분.

그 결과 우리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중국이 비로소 중국만한 사이즈로 느껴집니다. 이렇게나 많은 서비스가 이렇게나 빠르게 세상을 바꿔가고 있구나 알게 되니까요. 이 넓은 곳에 내가 잡을 가능성 하나 없겠냐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클럽장 있는 클럽
- 클럽장님이 매달 읽을 책을 선정합니다. 이보다 더 알찰 수 없는 발제도 직접 해주실 거예요. 클럽장님이 모임 중 강연을 하시는 클럽도 있습니다.
- 클럽장님 사정으로 일정 및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2일 전까지 독후감을 작성해주셔야 정규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매달 한 번의 정규 모임과 한 번 이상의 번개가 열립니다.
- 멤버 대상 페이스북 그룹, 클럽별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독후감, 이벤트, 멤버십 혜택 등을 안내드려요.

Since
2018.5-8 시즌

지금까지 읽은 책
<플랫폼 전쟁>, <중국을 움직이는 거인들과의 대화>, <[Platum Report] 2018 중국 '신유통(新零售)' 현황>, <중국 스타트업처럼 비즈니스하라>, <중국일람>, <중국 상식사전>, <나는 중국이 매일 낯설다>, <플랫폼의 생각법>, <리테일의 미래>, <AI 슈퍼파워>, <콘텐츠의 미래>, <온라인, 다음 혁명>
커리큘럼

아래는 선정도서 후보 입니다. 이외에도 그 때 그 때 출간되는 책들 중 클럽의 테마에 잘 맞고 유익한 책이 있다면 채택할 수 있습니다. 멤버분들의 추천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 <온라인 다음 혁명>

  - <중국, 디자인이 온다>

  - <china internet report 2019> (south china morning post)

  - <차이나이노베이션>

  -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