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에세이-무늬 - 트레바리
씀에세이-무늬
씀에세이-무늬

안국 아지트 | 매달 네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10.22(토) 10:00 ~ 13:00
모든 카드사 무이자 4개월 / 월 57,500원
4개월 230,000원
오늘 나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씁니다.

오늘 나의 일상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달리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씀에세이]에서는 매달 한 편의 에세이를 쓰고 이야기합니다. 특정 주제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이를 나누는 경험은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할 겁니다. 매달 이를 하다 보면 언젠가 매일을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는 일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씀에세이]는 선정된 책을 바탕으로 공백 제외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모임은 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와, 각자 쓴 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씀토크'로 진행됩니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미셸 자우너

1번째 모임 키워드 : 음식만큼 확실한 행복이 또 어디 있을까

✍️ 음식과 관련된 나의 기억을 맛깔나게 묘사해봅시다.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음식, 일화가 경험이 담긴 음식, 음식 소개 등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 외롭거나 지칠 때, 혹은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릴 때 어떤 음식이 생각나시나요?
  • 여러분은 본인의 에세이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로 펼쳐지기를 바라시나요? 각자의 글을 함께 보며 스스로를, 그리고 서로를 더 가까이 알아가 봅시다. (뒷풀이와 번개에서 함께 좋아하는 음식도 나눠먹어요!)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씀에세이-무늬]는 꾸준한 글쓰기로 스스로의 고유함을 쌓아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함께해요!)

  • 다른 이의 글을 읽는 것을 넘어 나의 생각이 담긴 나만의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해오신 분
  • 나의 글에서 힘주어 쓴 부분을 콕 찝어 감동받을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하신 분
  • 어딘가 엉뚱하지만 진지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마음껏 나누고 싶은 분


2번째 모임 키워드 : 면접 때 쓰는 자소설(?) 말고, 진짜 나를 발견하다

히라노 게이치로, 『나란 무엇인가』

✍️ 스스로를 소개하고 싶은 단어 세 가지를 뽑고, 그 단어를 핵심 키워드로 글을 작성해 봅시다.

  • 크고 작은 인간관계로 고민하며 ‘진정한 나’에 대해 고민해보신 적이 있나요? 혹은 MBTI만으로 나를 규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스스로의 정체성,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 혼자이거나 함께하거나, 따뜻하거나 차갑거나 그 모두가 ‘나’라는 사람입니다. 나의 여러 조각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잘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해봅시다.


3번째 모임 키워드 : 아등바등 살지만, 사실 영원히 내 것인 건 이 세상에 없다네

김영하, 『작별인사』

✍️ 언젠가 세상의 모든 것과 작별인사를 나누게 된다는 생각은 나에게 어떤 감정을 일으키나요? ‘죽음'을 주제로 글을 써 봅시다.

  • 머지 않아 너는 모든 것을 잊게 될 것이고 머지 않아 모두가 너를 잊게 될 것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이 SF소설은 별안간 삶이 송두리째 뒤흔들린 한 소년의 여정을 통해 인간으로서 피할 수 없는 묵직한 질문들을 던집니다. 어쩔 수 없이 태어났다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까요? 일상에서 이야기하기 어려운 철학적 고민들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4번째 모임 키워드 : 요새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지?

카를로 로밸리,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여러분은 ‘시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도 흘러가고 있는 ‘나의 시간’에 대해 드는 감정을 글로 써 봅시다.

  • 우리는 반복되는 일상을 살다가, 가끔 시간이 너무 빠르다며 놀라곤 합니다. 흘러가는 ‘시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딱딱한 과학적 지식 대신 문학과 철학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문장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시간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확장시켜 봅시다.
  • 물리학의 눈으로 본 우주의 시간을 감상하며 시간의 신비에 대해 지적인 탐험을 해 봅시다.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오롯이 내 손으로 써내려간 네 편의 에세이를 남기게 됩니다.
  • 매달 함께 모여 읽고 쓰다 보면 글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지금 내가 표현하고 싶은 바를 보다 풍부하게, 정확하게 쓸 수 있습니다.
  • 내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 내 손으로 네 편의 에세이를 쓰게 됩니다🙌
파트너 추진우 님을 소개합니다
꾸준히 즐겁게 쓰도록 서로를 독려할, 소중한 글쓰기 동료들을 얻는 시간이 될 거에요.

안녕하세요, [씀에세이-무늬] 파트너 추진우입니다.😄 오래 전부터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면서 쓰고 싶은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쓰고 있어요. 인디포스트-줄라이


그리고 이제 유리병에 편지를 띄워보내는 마음처럼, 서로의 글을 소중히 읽어줄 사람들을 찾아내고 싶어졌습니다.


[씀에세이-무늬]에서 함께 오래 글 쓰고 싶은 친구들을 기다릴게요!

#글쓰기친구가필요하다면 #대화에진심 #발제에진심 #맛집가요 #재밌는컨텐츠영업할게요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1월 23일까지
모임 장소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 도보 7분 거리
모임 일정
매달 네 번째 토요일, 10시 00분 ~ 13시 00분
1회차 2022.10.22(토)
2회차 2022.11.26(토)
3회차 2022.12.24(토)
4회차 2023.1.28(토)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5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10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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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0월 14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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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