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져요
패션을 보고 읽자
패션에는 입는 즐거움만 있지 않습니다.

4개월 멤버십 290,000원
72,500원
4개월 멤버십
350여개
클럽 참여
100여개
이벤트 참여
15여개
제휴 혜택
5,000여명이 참여하는
트레바리 커뮤니티에 함께하세요.

함께하는 클럽 정보
매달 네번째 목요일 19시 40분 ~ 23시 20분
성수 아지트
정원 10-20명
독후감 최소 400 글자

모임은 도서 선정, 소감, 토론 식으로 진행됩니다. 책을 비롯해, 특정 주제 아래 짧은 아티클을 몇 개 정하거나 함께 볼 만한 지금 시즌의 패션쇼, 패션 브랜드가 내놓은 영상물 등을 1시간 정도 볼 만한 분량을 정해서 먼저 링크를 통해 본 후, 생각나는 것들을 써보고 그런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대략적인 내용 소개 10분, 15분 내외짜리 영상을 3, 4편 정도 볼 예정입니다.


클럽장 박세진
클럽장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패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패션 vs. 패션>, <레플리카>, <일상복 탐구>를 썼고 <빈티지 맨즈웨어>, <아빠는 오리지널 힙스터>를 번역했습니다. 그외에 일간지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고 현재는 패션포스트와 SSG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파트너의 클럽 소개
파트너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입사 9년차, 백화점 MD로 일하고 있는 파트너 박소영입니다.


파트너님이 [패션을 보고 읽자]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는 패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좋아합니다. 클럽장님의 소개글처럼 패션은 입는 즐거움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함께 보고, 읽고,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좋아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나눌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친화력좋음 #낯안가림 #트레바리6시즌째 #유노윤호 #시즌이끝나면여러분은이세상힙함이아닐거에요 #짠

첫 모임 정보
모임일:
2019년 9월 26일 목요일 19시 40분
독후감 제출 마감일:
2019년 9월 24일 화요일 23시 59분
첫 읽을거리:
헤비듀티 - 고바야시 야스히코
어떤 클럽인가요?

∙ 패션에는 입는 즐거움만 있지 않습니다. 세상 마음에 드는 것들을 모두 다 집에 가져다 놓고 직접 써봐야 할 필요도 없고 가능하지도 않듯 패션 역시 꼭 사서 입는 게 아니더라도 보고 읽는 것에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수 있을 만큼 각자가 옷에 대한 경험이 쌓여 있고, 또 여러 브랜드에서 내놓는 이미지와 콘텐츠가 널려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그런 걸 함께 생각해 보는 클럽입니다.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나요?

∙ 문화, 사회 현상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거기서 삶의 방향을 개선하고 동력을 얻는 분이면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결과 우리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 지금 시간과 장소라는 주어진 자리에서 좌표를 확인하고 나아갈 방향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한 달에 한 번 만나 세상의 멸망 같은 것과 별로 관련이 없는 그다지 심각하지 않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열심히 해보는 것도 괜찮은 경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클럽장 있는 클럽
- 클럽장님이 매달 읽을 책을 선정합니다. 이보다 더 알찰 수 없는 발제도 직접 해주실 거예요. 클럽장님이 모임 중 강연을 하시는 클럽도 있습니다.
- 클럽장님 사정으로 일정 및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임 2일 전까지 독후감을 작성해주셔야 정규모임에 참석하실 수 있어요.
- 매달 한 번의 정규 모임과 한 번 이상의 번개가 열립니다.
- 멤버 대상 페이스북 그룹, 클럽별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독후감, 이벤트, 멤버십 혜택 등을 안내드려요.

Since
2019.9-12 시즌

커리큘럼

9월 함께 읽을 첫 번째 책은 헤비듀티(2018, 워크룸프레스)입니다. 지금 변화하고 있는 패션에 대한 새로운 태도가 이 즈음에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