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시선 - 트레바리
문-시선
마 감

문-시선
안국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금요일
첫 모임일 4.16(금)
47,500원
문-시선
마 감

문-시선
안국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금요일
첫 모임일 4.16(금)
47,500원
문학을 읽는다는 건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는 뜻입니다.

"한 인간의 존재를 결정짓는 것은 그가 읽은 책과 그가 쓴 글이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러시아의 대문호)


책 한 권으로 그리스의 크레타 섬을 거니는 조르바가 될 수도, "설렁탕을 사 왔는데 왜 먹지를 못해"라며 흐느끼는 김 첨지가 될 수도 있죠. 아, 당신은 "지구에서 한아뿐"이라며 지구 멀리서 날아온 외계인인가요?


김영하 작가는 "인간의 내면은 마치 크레페 케이크 같아서 한 편의 소설을 읽으면 하나의 얇은 세계가 차곡차곡 겹쳐진다"고 말합니다. 마치 내가 겪은듯한 장면에서 위로를 받기도 하고, 혹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그 사람이 사실은 내 모습이었다는 걸 깨닫기도 하죠.


내 삶은 충분하지 않다고, 나 자신이 너무 얇다고 느껴진다면 우리 함께 문학을 읽어요. 책 속의 이야기와 함께, 그리고 책 밖의 [문] 클럽 멤버들과 함께 서로의 세계를 나눠요.


반갑습니다. 문학을 읽는 클럽, [문]입니다.



트레바리에서 안전하게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세요
  • 트레바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
  • N인 이하 집합금지 정책에 맞추어, 오프라인 모임 인원이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는 걸 멈추고 싶지 않은 분들을 기다려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함께 대화하는 멤버 수가 달라집니다



독서모임 전문가 트레바리가
준비한 4명 독서모임 진행방식
  • 각자 부여받게 되는 🧚🏻역할 요정에 따라 모임이 진행됩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Click!)
  • 매 모임마다 다른 멤버를 만나게 될 거예요.
  • 모임은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 마스크 착용은 필수! 음식물 섭취는 불가합니다.



4명 독서모임을 직접 경험했던
멤버들은 어떻게 느꼈을까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샐리 루니

올해의 첫 책은 『노멀 피플』입니다. 이는 27세에 맨부커상에 오른 아일랜드 신예 소설가 샐리루니의 두번째 장편소설인데요! 이미 전세계 100만부 이상 판매된 기록을 가지고 있고, bbc에서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어요.


사랑은 정말로 삶을 바꿀 수 있을까요? 밀레니얼 세대의 사랑과 불안을 담아냈다고 찬사 받는 이야기, 노멀피플(?)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2021년을 시작해봅시다.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혼자라면 겪을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1.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세상을 상상하게 됩니다.

2. 저마다의 빛깔로 반짝이는 그 사람, 그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3. 다른 세상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결국 내 모습을 발견합니다.

파트너 박소영 님을 소개합니다
문학을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

안녕하세요! 🧡 문학 공화국의 시민 박소영입니다.

자칭 문학소녀인 저는 다양한 분들과 함께 소설을 읽고, 대화하고, 스파크가 튀는 순간들이 모세혈관이 팡팡! 터지는 것 같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보니 6시즌째 [문-시선]의 파트너를 맡고 있어요.


파트너가 파이팅 넘치는 클럽입니다. 밀도 높은 모임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이래도 문학이 재미없어요???" (독후감 1등 작성, 우수 작성 멤버분들께는 특별한 소정의 선물까지 빵빵하다는 소문이... 소근소근)


'시선'에는 3가지 뜻이 있다고 해요.

시선(視線) 1. 눈이 가는 길. 또는 눈의 방향 2. 주의 또는 관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투시 도법에서, 시점(視點)과 물체의 각 점을 잇는 직선


[문-시선]에서 자신의 시선이 아닌 문학 속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건 어떨까요?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를 잇는 시선을 만들 수 있을거예요.

#문학소녀 #찐문학사랑 #문학맛집 #이벤트여왕 #에너지뿜뿜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모임 안내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종로3가역 도보 7분 거리
멤버십 4개월 190,000원 (월 47,500원)
매달 세 번째 금요일, 19시 40분 ~ 23시 20분
1회차 2021.4.16(금)
2회차 2021.5.21(금)
3회차 2021.6.18(금)
4회차 2021.7.16(금)
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20

공지사항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시 [문-시선] 클럽은 2시간 30분 동안 모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 2단계 이상 시 모임 시간 19:30 - 22:00
  • 각 멤버가 진행, 질문, 리액션 등 요정 역할을 맡아 즐겁고 유익하게 모임을 만들어 갑니다!
  • 3-4명의 인원이 더욱 밀도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성장할 거예요.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
읽고,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어요.

쓰고,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써요. 독후감을 써야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답니다!

걱정 뚝!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400자는 금방이에요.

대화하고,

대화하고,

모임 날엔 아지트에 함께 모여, 읽은 책과 독후감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행을 돕는 파트너와 발제문이 있으니 몸만 오세요.

친해져요.

친해져요.

뜻을 모아 뒤풀이와 번개가 열려요.

꿀팁! 멤버라면 아지트 공간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아지트 무료 대관
강남, 안국 등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 무료 대관 OK!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정책

첫 번째 일정 14일 ~ 8일 전 : 멤버십 금액의 90% 환불

첫 번째 일정 7일 전 당일 : 멤버십 금액의 80% 환불

첫 번째 일정 6일 전 ~ 두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2/3 환불

두 번째 일정 6일 전 ~ 세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1/3 환불

세 번째 일정 6일 전부터 : 환불 불가


- 결제 당일 환불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결제일 23시 59분 59초까지)

- 클럽의 '일정'은 'x번째 y요일'의 형태로 지정된 일정을 의미하며, 실제 모임일이 해당 일정과 달라져도 환불 및 멤버십 규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자세한 환불 규정은 FAQ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히 보러 가기

FAQ
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