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시선 - 트레바리
문-시선
문-시선

안국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금요일
첫 모임일 10.21(금) 20:00 ~ 23:00
모든 카드사 무이자 4개월 / 월 57,500원
4개월 230,000원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게 문학”

문학은 무관심했던 주제에 흥미를 갖게 합니다. 미워했던 사람을 용서하게 합니다. 상상해본 적 없는 삶을 기대하게 합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압둘자라크 구르나는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게 문학”이라고 했죠.


우리는 소설, 수필, 시, 희곡을 함께 읽습니다. 악당, 히어로, 어린이, 외계인, 장애인, 사이보그를 만나봅시다. 23세기 서울,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 90년대 홍콩을 누벼봅시다. 그 안에서 나를, 우리를, 타인을, 세상을 마주해 봅시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최은영

🧡 [문-시선]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사람들의 밀도 높은 커뮤니티입니다.(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함께해요!)

  • 소설이 최고야! 평소 책 중에서도 소설을 유독 좋아하시는 분
  • 영화보다 과몰입해서 폭풍 눈물 자주 흘리시는 분
  • 하나의 주제로 질리지 않고 오래 토론하는 것 즐기시는 분
  • 궁금한 게 많으신 분 "쟨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
  • 이번 가을 말랑말랑하게 같이 소설 속 이야기의 세계로 빠져보실 분
  • 덕후 파트너의 남다른 문학 사랑을 함께 하실 분


1번째 모임 키워드 : 가을밤에 당신과 함께 읽고 싶은 이야기 "밝은 밤"

  • 최은영 작가님의 첫 장편소설, 서럽고 외로웠던 이들의 물음에 응답하는 이야기
  • 증조할머니, 할머니, 그리고 엄마를 거쳐 내게 도착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 자체가 가진 본연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2번째 모임 키워드 :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 해

최진영, 『해가 지는 곳으로』

  • 타인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고, 모든 감정이 죽어버렸다고 생각한 세계에 나직하게 울리는 사랑의 전조


3번째 모임 키워드 : 크리스마스가 주는 알 수 없는 설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코니 윌리스, 『빨간 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

  • 쿠키를 굽고, 트리를 장식하고, 선물을 포장하는 크리스마스의 그 모든 것들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모음집


4번째 모임 키워드 : 1월 1일. 도전하기에 안성맞춤인 날? 과연 그 끝은?

율리 체, 『새해』

  • 1월 1일, 헤닝은 가족에 대한 의무에서 잠시 벗어나기로 하고, 자전거 대여점에서 낡은 자전거를 빌려 타고 산 정상으로 향하는데요. 과연 그 끝에서 무엇을 마주치게 될까요?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혼자라면 겪을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세상을 상상하게 됩니다.
  • 저마다의 빛깔로 반짝이는 그 사람, 그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 다른 세상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결국 내 모습을 발견합니다.
파트너 박소영 님을 소개합니다
문학을 통해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

안녕하세요! 🧡 문학 공화국의 시민 박소영입니다.


자칭 문학소녀인 저는 다양한 분들과 함께 소설을 읽고, 대화하고, 스파크가 튀는 순간들이 모세혈관이 팡팡! 터지는 것 같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벌써 열번째 시즌째 이어서 [문-시선]의 파트너를 맡고 있어요.


[문-시선]은 파트너가 문학과 이야기에 진심인 클럽입니다. 매번 밀도 높은 모임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특히 질문 악마가 작성하는 발제문도 매번 관성이 아닌 진심으로 준비합니다. (저희 클럽 발제문 좀 봐주세요! 자신있습니다!) 문학을 진지하게 사랑하고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밥 먹으면서도 책 이야기 하는거 좋아하시는 분....?


'시선'에는 3가지 뜻이 있다고 해요.

시선(視線) 1. 눈이 가는 길. 또는 눈의 방향 2. 주의 또는 관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투시 도법에서, 시점(視點)과 물체의 각 점을 잇는 직선


[문-시선]에서 자신의 시선이 아닌 문학 속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를 잇는 시선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문학소녀 #찐문학사랑 #문학맛집 #ENFP #질문악마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2월 13일까지
모임 장소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 도보 7분 거리
모임 일정
매달 세 번째 금요일, 20시 00분 ~ 23시 00분
1회차 2022.10.21(금)
2회차 2022.11.18(금)
3회차 2022.12.16(금)
4회차 2023.1.20(금)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5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4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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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0월 13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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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