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SF! - 트레바리
YES, SF!
YES, SF!

강남 아지트 | 매달 두 번째 금요일
첫 모임일 10.14(금) 20:00 ~ 23:00
모든 카드사 무이자 4개월 / 월 62,500원
4개월 250,000원
문학의 아름다움과 과학의 짜릿함을 함께 즐겨요

SF소설을 함께 읽고, 보고, 즐기고, 이야기하는 클럽입니다. SF는 인간의 의식이 닿을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다루는 장르라고 하죠. 말 그대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SF라고 봐도 될 겁니다.


과학이 인간을 초월하는 ‘특이점’을 눈앞에 둔 우리는 고민해야 합니다. 과학이 인간을 어디로 향하게 하고, 인간은 과학 안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같은 문제를요. 우리는 그 단초를 SF소설에서 찾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고민했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졌으니깐요.


하지만 그런 이유가 아니라도, SF 소설은 그 자체로 정말 재밌잖아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 첫 번째 모임 : 장르문학과 순문학 그 어딘가

  • 'SF소설' 하면 전문적인 과학 지식이 반영된, 현실과는 약간 동떨어진 장르로 생각할 수 있어요. 과연 장르문학과 순문학은 명확히 구분될 수 있을까요?
  • 순문학으로 분류돼있지만,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세계관을 다룬 소설을 읽어봐요.


📖 『스노볼 드라이브』 :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재난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

  • 이제는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자연재해와 팬데믹 공포
  • 불편하고도 힘든 공존을 이루며 살아가야 할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약간은 맹랑하지만 현실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 각자 어떤 관점에서 우리의 모습을 발견했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YES, SF]은 여러분께 무궁무진한 생각의 나래를 즐겁게 펼쳐주는 커뮤니티입니다.(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함께해요!)

  • 재밌는 책을 읽고 경계 없는 대화를 하고 싶은 분
  • 현실과 과학, 그리고 미래에 관심이 많은 분
  • SF 관련 영화보기, 디스토피아 체험 게임 등 재밌고 즐거운 번개를 엽니다!


✔️ 두 번째 모임 : 요즘 한국 SF 소설이 그렇게 뜬다던데

  • 최근 몇 년간 한국 SF 소설이 굉장한 인기를 누리고 있어요. 김초엽, 천선란 작가님을 비롯해서 부커상 후보에 오른 정보라 작가님까지, 그 인기는 엄청난 판매고가 증명하고 있죠.
  • 한국의 젊은 SF 소설은 다양한 장르적 요소가 재기발랄하게 결합돼있거나 우리가 사는 한국사회의 문제를 품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한국 SF 소설을 읽어보고 그 특징을 함께 생각해볼까요?


📚 한국 SF 위시북리스트

  • 김보영, 『다섯 번째 감각』
  • 문목하, 『돌이킬 수 있는』
  • 황모과, 『우리가 다시 만날 세계』


✔️ 세 번째 모임 : 영화 원작 SF소설 읽어봤니?

  • 영화 좋아하시나요? 저는 매우 좋아해요..! 원작이 있는 영화를 보기 전에는 원작을 꼭 챙겨보려고 노력한답니다.
  • 특히 SF 영화의 경우에는 활자를 영상으로 어떻게 구현했을지, 그려봤던 나의 상상과 영화적 표현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 올 초 <DUNE>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프랭크 허버트의 『듄1』을 허겁지겁 읽은 기억이 나요. 쉬이 상상할 수 없는 장면을 대신 위대하게 그려준 영화를 보고 감격했었는데요...! 우리 이런 감격을 함께 나눠볼까요?


📚 영화화된 SF 위시북리스트

  • P. D. 제임스, 『사람의 아이들』 & 알폰소 쿠아론, 『칠드런 오브 맨 (2006)』
  •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 드니 빌뇌브, 『컨택트 (2016)』
  • 어니스트 클라인, 『레디 플레이어 원』 & 스티븐 스필버그, 『레디 플레이어 원(2018)』


✔️ 네 번째 모임 : 외국 SF 고전들이 그린 미래는 현재가 되었을까?

  • SF 라는 단어는 1851년에, SF 문학은 1927년에 탄생했다고 해요. 하지만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 '인류의 실제적인 미래가 담긴 내용'을 조건으로 본다면 최초의 SF 소설은 1818년, 메리 쉘리의 『프랑켄슈타인』라고 하네요.
  • 200년정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SF문학이 그 궤를 어떤 식으로 그려왔는지, 200년 전에 그린 미래의 모습은 지금과 비교해서 어떨지 함께 알아볼까요!


📚 외국 SF 위시북리스트

  • 그렉 이건, 『내가 행복한 이유』
  • 대니얼 키스, 『앨저넌에게 꽃을』
  •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상상력과 호기심의 짜릿한 확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폭을 우주와 내세와 3028년까지 확장하게 됩니다.
  • 허무맹랑하다는 이야기를 세상 진지하게 나눌 친구들을 얻게 됩니다.
파트너 신누리 님을 소개합니다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대단히 반갑습니다 상당히 고맙습니다, 노는게 제일 좋은 [YES, SF!]의 파트너 신누리입니다😄


남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너무 궁금했던 영화덕후는 2019년 [북씨]로 트레바리를 시작했습니다. 깊은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어쩜 이렇게 사회 곳곳에 숨어있다가 나와서는 다양하고 신기한 생각을 나누는지! 그게 또 얼마나 즐겁던지...!


이 즐거움,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누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재밌는 질문을 생각하고 잘 전달하는 사람이 되려고 항상 애씁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는 물음표의 사람도 느낌표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갈고 닦은 능력을 발휘해보겠습니다!

 

재밌고 즐거우려고 책을 읽습니다. 이야기의 본질은 즐거움에 있다고 생각해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은 즐거움이 선행될 때 극대화되기도 하겠죠? 즐거움의 극단에 있는 SF의 세상에 한 번 빠져볼까요!

#취미부자 #노는게제일좋아 #단톡NPC #맛집DB다수보유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2월 06일까지
모임 장소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모임 일정
매달 두 번째 금요일, 20시 00분 ~ 23시 00분
1회차 2022.10.14(금)
2회차 2022.11.11(금)
3회차 2022.12.9(금)
4회차 2023.1.13(금)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6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4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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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0월 6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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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