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 재밌었다!”로 요약되는 시간 | 독서모임 | 무경계-참외 | 트레바리
마감임박
무경계-참외
무경계-참외

강남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2.18(토) 15:00 ~ 18:00
62,500 원 /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4개월 250,000 원
독서모임의 진수 [무경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무경계]는 이름 그대로 경계가 없는 클럽입니다. 그래서 모임의 주제도, 함께 읽을 책도 정해져 있지 않죠. 주제와 장르를 불문하고 어떤 책이든 편견 없이 읽고 대화하기 위해 모든 것은 추천과 투표로 결정합니다.


우리는 혼자라면 읽지 않았을 책을 함께 읽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지도 몰랐던 책일 수도 있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취향을 나눠보고, 그 과정에서 혼자서는 하지 못했을 의외의 생각과 경험을 마주할 거예요.


평소의 나라면 하지 않았을 시도를 해보고 싶다면, 그날이 그날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무경계]에서 함께해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1번째 모임 키워드 : 참외 사람들은 술을 사랑하지

  • 파트너인 제가 술을 좋아해서 그런 걸까요.. 참외에 모이는 멤버들은 술을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술 이야기를 한판 해볼까 합니다!
  • 술에 대한 러브 스토리이자 술에 대한 집착 이면에 자리한 외로움과 결핍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글을 읽고 모여 다채로운 이야기 나눠요.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무경계-참외]는 서로와 세상을 궁금해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주고받는 커뮤니티입니다.

  • 경계 없이 다양한 책을 읽습니다.
  • 모임 하는 3시간 동안 한껏 생각하며 토론합니다. 존중과 건강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서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가끔 머리 아픈 건 사실이지만 뿌듯해요.
  • 토론이 끝나면 토요일 6시. 멋진 대화를 나눈 우리를 칭찬하며 맛있는 걸 먹으러 떠납시다!



📚 두 번째~네 번째 모임의 읽을거리는 함께하는 멤버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선정합니다.

트레바리 독서모임의 즐거움 중 하나는 혼자였으면 읽지 않았을 책을 함께 고르고, 읽게 되는 것에서 오니까요. 아래 내용은 파트너가 적어본 제안입니다. 멤버들과 이야기 나누며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바뀌면 더 재밌을 거라고 생각해요.


두 번째 모임 키워드 : 출간된 지 1년 미만의 따끈한 신작 읽기

  • 김연수, 『이토록 평범한 미래』 (2022년 10월) : 우리 시대가 인정하는 아름다운 문장
  • 천현우, 『쇳밥일지』 (2022년 8월) : 지방, 청년, 노동자


세 번째 모임 키워드 : 출간된 지 100년 이상 된 뜨끈한 고전 읽기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월든』 (1852년) : 단순하고 풍요로운 삶
  • 허균, 『홍길동전』 (조선 중기) :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네 번째 모임 키워드 : 2등 vs 2등

  • 지난 두 번의 모임에서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던 책 두 권을 두고 자웅을 겨루어 봅시다.
  • 두 번째 모임 투표 2등 vs 세 번째 모임 투표 2등, 승자는 누구?



📚지난 시즌 [무경계-참외]에서 읽은 책들

지난 시즌에는 에세이, SF 소설과 영화 페어링, 사회역학, ‘2등vs2등의 승자’를 키워드로 다양한 책을 읽었습니다.


1.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2.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 드니 빌뇌브, <컨택트>

3.김승섭, 『아픔이 길이 되려면』

4.베른하르트 슐링크, 『책 읽어주는 남자』 & 스티븐 달드리, <더 리더>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새로운 시도를 함께 하는 든든한 친구를 만납니다.
  • 경계 없는 독서와 경험, 대화의 놀라움을 알게 됩니다.
  • 솔직히 처음에는 “이게 뭐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그렇지만 결국, 나도 몰랐던 나의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거예요.
  • 믿기 어렵다면 스크롤을 내려 클럽 후기를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파트너 유현숙 님을 소개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 재밌었다!”로 요약되는 시간 🍉

안녕하세요 [무경계-참외]의 파트너 유현숙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맛있는 밥/술/커피/디저트에 돈을 가장 많이 쓰고요, 주중에는 일에, 주말에는 약속 혹은 집에서 책(특히 소설!)/유튜브/넷플릭스 보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쓰면서 살고 있습니다.


트레바리는 5년째 해오고 있어요. 책을 읽고 10명 넘는 사람들과 제각각의 감상과 의견을 나누면 그 책이 특별해지는 경험을 많이 해서, 이제는 제 당연한 일상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재밌었다'가 '모든 등장인물을 향한 작가의 시선이 다정해서 즐거웠다'로, '공감 간다'가 '내가 겪은 경험을 이 책에서 논리적으로 설명해 줬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더 잘 소화할 수 있었고, 다음에는 저번보다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로 바뀌는 경험이 참 좋더라고요.


우리 모임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 재밌었다!'라고 요약되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할 테니 멤버분들도 함께 재밌는 시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2월 첫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참외좋아하시나요 #모임은6시에끝 #저녁같이먹어요 #맛있는걸로!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6월 10일까지
모임 장소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모임 일정
매달 세 번째 토요일, 15시 00분 ~ 18시 00분
1회차 2023.2.18(토)
2회차 2023.3.18(토)
3회차 2023.4.15(토)
4회차 2023.5.20(토)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6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4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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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2월 10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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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