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쓰고 싶다고 생각만 했던 것들을 씁니다! | 독서모임 | 씀에세이-단단 | 트레바리
씀에세이-단단
씀에세이-단단

강남 아지트 | 매달 세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12.17(토) 10:00 ~ 13:00
62,500 원 /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4개월 250,000 원
나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씁니다

오늘 나의 일상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달리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씀에세이]에서는 매달 한 편의 에세이를 쓰고 이야기합니다. 특정 주제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이를 나누는 경험은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할 겁니다. 매달 이를 하다 보면 언젠가 매일을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는 일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씀에세이]는 선정된 책을 바탕으로 공백 제외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모임은 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와, 각자 쓴 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씀토크'로 진행됩니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1번째 모임 키워드 : 이제는 아니지만 그 때는 거의 나의 전부였던 것들

✍️내가 사랑했던 순간, 대상 또는 그 때의 나의 모습에 대한 회고록 쓰기

  • "거꾸로 되짚어 보기로 했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들과 그들의 사랑들을, 그리고 사랑했던 당신과 사랑하고 있는 당신을요."
  • 작가가 본인이 좋아하고 아꼈던 것들을 어떻게 썼는지 봅시다. 그리고 나의 사랑의 대상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떠올리며 글로 옮겨 봅시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씀에세이-단단]은 다양한 글을 마음껏 써 보면서 나를 알아가는 커뮤니티입니다.

  • 에세이뿐 아니라 소설 등 문학작품을 읽고 글을 쓰고 싶은 분
  • 나만의 글쓰기를 통하여 복합적인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분
  • 타인의 글을 통해 세상이 넓어지는 기분을 경험하고 싶은 분


2번째 모임 키워드 : 단단한 가치관에서 나오는 매력

📖 김훈, 『하얼빈』

✍️내가 자연스럽게 가지게 된 신념 또는 삶의 방향성에 대해 쓰기

  • "총구를 고정시키는 일은 언제나 불가능했다. 총을 쥔 자가 살아있는 인간이므로 총구는 늘 흔들렸다."
  • 세상을 향해 맨몸으로 맞선 안중근의 망설임과 고뇌를 같이 읽으며 나의 신념은 무엇인지, 남들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살고 있는지 들어봐요.


3번째 모임 키워드 : 이 사회는 작은 비극들을 지나치는 것 같아

📖 김진명, 『때로는 행복 대신 불행을 택하기도 한다』

✍️그 때는 힘들었지만 결국 나를 성장시켰던 불행에 대해 쓰기 

  • 행복은 자랑하거나 질투하고, 불행은 동정 받거나 혼자 이겨 나가는 것이 당연한 사회라고 느끼신 적 있나요?
  • 작가의 일기장 같은 에세이를 읽어보면서 불행도 수용할 수 있는 용기, 행복의 기준 등에 대해 이야기해봐요.


4번째 모임 키워드 :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다

📖 최은영, 『밝은 밤』

✍️ 나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자유롭게 쓰기

  • 다른 시대를 살아온 증조할머니, 할머니, 어머니, 나. 4대의 시간을 거슬러 나의 엄마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시대와 세대를 연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같이 적어보아요! :)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글 쓰기의 재미를 실감하고, 나답게 쓰게 됩니다.
  • 매달 함께 읽고 쓰다 보면 글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지금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은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 내 생각이 담긴 네 편의 에세이를 남기게 됩니다.


파트너 최다솔 님을 소개합니다
글을 통해 알아가는 사람, 세상, 그리고 나

안녕하세요. 이번 2022년 12월부터 여러분과 함께 단단해지고 싶은 [씀에세이-단단] 파트너 최다솔입니다. 저는 사람을 응대하는 직업을 가진 4년차 직장인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문학과 문학,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렇게 [씀에세이]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새로운 것을 경험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경험이나 새로운 사람을 통해 알지 못했던 분야에 대한 시각이 넓어지고, 생각이 확장되는 과정은 항상 즐거운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을 얼른 만나고 싶기도 합니다 ㅎㅎ 번개모임도 너무 좋아요❤


저는 파트너가 되기 전에는 다섯 번의 [씀에세이] 클럽의 멤버로 활동했는데요, 그동안 클럽에서 글을 써 보면서 제가 생각한 세계를 구현해볼 수 있었어요. 글 안에서 나의 왕국을 만들기도 하고, 격동의 시대를 산 인물을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그 속엔 모두 ‘나’라는 자아가 투영되어 있었답니다. 여러분들도 [씀에세이-단단]에서 글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구현해보는 시간을 경험했으면 합니다!


제가 많은 클럽 중 [씀에세이]를 사랑하는 이유는 글을 직접 써 보면서 자신을 깊이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함께 책을 읽고, 한 편의 글을 쓰고, 대화를 통해 내 글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일이 빛나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과 그 여정을 함께하고 싶어요.


우리 함께 각자의 글을 읽고 이야기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그 속에서 단단한 나를 찾아보기로 해요. 앞으로의 삶이 더욱 풍성해질지도 몰라요 :)

#ENFJ#존중#번개추진좋아요#서로공감#나알기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4월 09일까지
모임 장소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모임 일정
매달 세 번째 토요일, 10시 00분 ~ 13시 00분
1회차 2022.12.17(토)
2회차 2023.1.14(토)
3회차 2023.2.18(토)
4회차 2023.3.18(토)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6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1000
공지사항

[씀에세이-단단] 클럽의 1월 모임은 설 연휴로 인해 21일(토)이 아닌 14일(토)에 진행됩니다.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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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2월 9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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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