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영화·책·사람과 함께 하는 다정하고 따스한 시간 | 독서모임 | 북씨-다정 | 트레바리
마감임박
북씨-다정
북씨-다정

강남 아지트 | 매달 두 번째 수요일
첫 모임일 12.14(수) 20:00 ~ 23:00
62,500 원 /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4개월 250,000 원
책과 영화를 페어링할 때 일어나는 마법

“이 책을 이 영화랑 본다고?” 책과 영화를 더 깊이 즐기는 클럽 [북씨]입니다. 두 작품이 공유하는 주제를 놓고 대화하다 보면, 작품 속에서 무심코 지나친 부분을 새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영화와 책의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드는 클럽입니다. 대화를 나눌 작품이 1+1인 만큼, 나눌 수 있는 대화의 갈래는 열 배, 백 배일 겁니다. 이곳에 오면 영화와 책을 사랑하게 될 거예요. 진심으로요!


✔️ [북씨] 클럽은 매 모임 선정된 영화와 책을 바탕으로 대화를 나눕니다. 모임 참석 전, 책과 영화를 모두 보고 와주세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와 영화는?
낸시 마이어스

1번째 모임 키워드 : 모여라! K-직장인

  • 회사 문을 박차고 나와 걷는 퇴근길, K-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가요?
  • 책 『퇴근길의 마음』과 영화 「인턴(The Intern)」에서는 출근으로 매일 아침을 여는 우리에게 위로의 언어를 건네고 있습니다. 나의 일상 속 한자리 제대로 차지한 일하는 시간, 그 시간을 더 단단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는 없을까요?
  • 2023년을 코앞에 둔 12월의 수요일 밤, 새롭게 맞이할 우리의 내일을 책과 영화 이야기로 따스히 물들여 봐요!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2번째 모임 키워드 : 사랑은 운명일까? 우연일까?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마크 웹,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 사랑 그 놈...운명일까, 우연일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 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과 영화 500일의 썸머에서는 스쳐 가는 우연을 운명이라 여기게 만드는 무언가가 등장합니다. 우연이었던 사랑을 운명이라 믿게 한 그 무언가, 여러분에게도 있었나요?


3번째 모임 키워드 : 정말로 나쁜 것은 무엇인가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래드 리,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 지금까지 우리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모임에서는 더 넓은 세계로 시선을 옮겨 볼까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의 분노의 노래는 21세기 현대판 레 미제라블에서도 이어집니다.
  • 빵을 훔친 장발장과 자비 없이 장발장을 잡으려는 자베르 형사. 그리고 광장을 가득 메운 분노의 노래와 이를 막으려는 총구. 정말로 나쁜 것은 무엇일까요?


4번째 모임 키워드 : 그럼에도, 술!

📖김혼비, 『아무튼, 술』

🎬토마스 빈터베르그, 어나더 라운드(Another Round)

  • 파란만장한 주사(酒史)가 펼쳐지는 책 『아무튼, 술』과 혈중 알코올 농도 0.05%를 채워 일상 회복을 꿈꾸는 실험 정신이 가득한 영화 어나더 라운드를 함께 봐요.
  • 술이 주는 알딸딸함은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까요? 아니면 술이술이 마술같은 술에 빠져 뒤죽박죽 꼬여버릴까요? '술'에 대한 농밀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살포시 꺼내 봐 주세요.(참고로 저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애주가입니다😄)


🧡 [북씨-다정]은 여러분의 이야기로 다정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 단조로운 수요일 저녁에 다정 한 스푼 더하고 싶은 분 
  • 열린 마음으로, 서로의 시선을 나누는 대화의 바다에 풍덩 빠지실 분
  • 이 페이지 안에 적힌 질문들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하신 분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즐길 수 있는 작품 세계가 넓어집니다.
  • 혼자였다면 알지 못했을 좋은 책과 좋은 영화를 만나게 됩니다.
  • 취향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을 얻게 됩니다.
  • 서로의 인생 책, 인생 영화를 마음껏 영업하고 영업 당하게 됩니다.
파트너 최민지 님을 소개합니다
똑똑, 우리 마음 속 곤히 잠든 다정을 깨워 볼까요?

안녕하세요. [북씨-다정]의 파트너 최민지입니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를 야물게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인 저는 책 속 멋진 문장들에 반해 6년 전부터 하루 끝에 일기를 쓰고 있어요.


일기 쓰기 말고도 새벽수영, 요가수련, 퇴근 후 술자리, 잘 마른 빨래향, 아침을 깨우는 커피 한 잔과 같이 마음을 좋게 하는 목록이 흘러넘치는 매일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3년 전 즈음 우연한 기회로 만난 트레바리는 제 마음 속에 잠들어 있던 다정함이 알을 깨고 나오는 계기가 되었어요. 훈훈한 기운을 담뿍 품은 많은 분들과 풍성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니 마음의 온도가 올라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라고 말할 뻔 했더랍니다.


어쩐지 조금 팍팍한 요즘의 세상살이는 잠시 덮어두고, 우리들 모두의 마음에 타고난 다정을 담아 좋은 책과 영화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어떨까요? 문장과 장면의 기쁨은 두 배가 되고, 슬픔은 반절이 되는 마법같은 시간이 될 거예요.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북씨-다정]의 공간에서 서로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 봐요!

#ENFJ #오지라퍼 #애주가 #생활체육인 #내꿈은번개왕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4월 06일까지
모임 장소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모임 일정
매달 두 번째 수요일, 20시 00분 ~ 23시 00분
1회차 2022.12.14(수)
2회차 2023.1.11(수)
3회차 2023.2.8(수)
4회차 2023.3.8(수)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6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400
공지사항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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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2월 6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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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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