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에세이-자유 - 트레바리
씀에세이-자유
씀에세이-자유

강남 아지트 | 매달 두 번째 수요일
첫 모임일 10.12(수) 20:00 ~ 23:00
모든 카드사 무이자 4개월 / 월 62,500원
4개월 250,000원
오늘 나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씁니다.

오늘 나의 일상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달리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씀에세이]에서는 매달 한 편의 에세이를 쓰고 이야기합니다. 특정 주제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이를 나누는 경험은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할 겁니다. 매달 이를 하다 보면 언젠가 매일을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는 일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씀에세이]는 선정된 책을 바탕으로 공백 제외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모임은 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와, 각자 쓴 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씀토크'로 진행됩니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첫 번째 모임 키워드 : 핫한 도서는 못 참지!

  • 지금 이 시점,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에세이를 읽고 사람들이 왜 이 작품을 사랑하는지를 살펴봅시다.
  • 소설과 에세이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씀에세이]는 함께 책을 읽고 에세이를 쓰는 모임입니다.

✍️첫 번째 독후감으로 내가 겪었던 ‘착각' 또는 ‘오해’에 대한 "에세이"를 제출해 주세요 :)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씀에세이-자유]는 글을 쓰고 감상을 나누는 기쁨에 대해 알아가는 커뮤니티입니다(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함께 해요!).

  • 일상을 살면서 문득 든 깨달음이나 느낌을 글로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당신.
  • 삶에 대한 고민 속에서, 무언가 돌파구를 찾고 있는 당신!
  • '내가 무슨 에세이야?'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여기까지 다 읽은 바로 당신🙋


두 번째 모임 키워드 : 지금 함께하고 계신가요?

📖허지웅, 『최소한의 이웃』

✍️ 얼굴은 매일 보지만 대화는 나눠본 적 없는 '얼친'들, 느슨한 관계를 맺고 있는 회사 동료 등등 이웃인 듯 아닌 듯 헷갈리는 이들에 대한 글을 써 봅시다.

  •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 삶의 양상이 크게 바뀌었죠?
  • 변해야 할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치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세 번째 모임 키워드 : 무엇보다 소중한 자신을 돌보는 시간

📖몽테뉴, 『수상록』

✍️'나'는 어떤 사람인가? 또는 나의 '2022년'은 어땠는지 한 번 회고하고 글로 남겨주세요.

  • 2022년을 마무리하며 나와 내 삶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 시대를 초월한 격언과 일화를 통해 '나답게 되는 법'을 알아봅시다.


네 번째 모임 키워드 : [씀에세이-자유]와 함께한 일상

📖서현숙, 『소년을 읽다』

✍️ 삶에서 갖게 된 '신념'이나 '습관' 또는 만들어 가고 있는 루틴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다채로운 에세이를 접했던 이번 시즌 만족하시나요?
  • '에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하셨다면, 또 만나요!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오롯이 내 손으로 써내려간 네 편의 에세이를 남기게 됩니다.
  • 매달 함께 모여 읽고 쓰다 보면 글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지금 내가 표현하고 싶은 바를 보다 풍부하게, 정확하게 쓸 수 있습니다.
  • 내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 내 손으로 네 편의 에세이를 쓰게 됩니다🙌
파트너 진근태 님을 소개합니다
무엇이든 내 마음 가는 대로 써보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씀에세이-자유] 파트너 진근태입니다. 이런저런 사회과학 수험을 해오다, 일한 지 2년도 안 되었지만 종종 퇴사를 꿈꾸는 직린이입니다! 전문적이고 싶으나 학구적이지 못하고, 대충하고 싶으나 마음 한 구석이 불안한 사회인이지요. 각박한 삶 속에서도 제가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는 대화의 즐거움입니다. 트레바리 파트너를 시작한 이유도 바로 당신(네, 지금 화면 보고 계신 분!)이 자유로움을 느끼며 써낸 한편의 글을 읽고, 감상을 나누면서, 때론 그 의견에 반대도 해보는 과정에서 맞는 기쁨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한편의 에세이를 쓰는 건 쉽지만은 않습니다. 저도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고, 하필 딱딱한 삼단논법에 맞는 글을 써야하는 직군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글을 쓰는 것 자체가 힘들고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한창 지친 때 문득, '아 내 멋대로 글을 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고, 트레바리 [씀에세이]를 만나 그 생각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문득 마음 가는 대로 무작정 써보고 싶다는 생각, 해 본 적 있으시죠?


[씀에세이-자유]를 통해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기회를 잡으세요!

#ESFJ, #먼저말건네고듣는거즐김, #수더분하게수다떨어요, #술을마시든안마시든술마신텐션으로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1월 23일까지
모임 장소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모임 일정
매달 두 번째 수요일, 20시 00분 ~ 23시 00분
1회차 2022.10.12(수)
2회차 2022.11.9(수)
3회차 2022.12.14(수)
4회차 2023.1.11(수)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6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10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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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0월 4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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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