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에세이를 통해 우리 모두를 잇는 관점을 만들기 | 독서모임 | 씀에세이-시선 | 트레바리
씀에세이-시선
꽉 찼어요!
씀에세이-시선

안국 아지트 | 매달 두 번째 금요일
첫 모임일 2.10(금) 20:00 ~ 23:00
57,500 원 /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4개월 230,000 원
나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씁니다

오늘 나의 일상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달리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씀에세이]에서는 매달 한 편의 에세이를 쓰고 이야기합니다. 특정 주제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이를 나누는 경험은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할 겁니다. 매달 이를 하다 보면 언젠가 매일을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는 일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씀에세이]는 선정된 책을 바탕으로 공백 제외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모임은 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와, 각자 쓴 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씀토크'로 진행됩니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1번째 모임 키워드 : 당신의 학창 시절

✏️ 모범생이자 우등생인 반장 아랑, 모범생으로 보이고 싶지 않은 우등생 연두, 우등생이 되고 싶은 모범생 하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당신의 학창 시절을 떠올려봅시다. 정말 대학에 가면 다 괜찮아질 거라고 믿었나요? 첫 번째 모임에는 우리의 그때 그 시절 이야기를 글로 써 보아요. 학생 때 당신은 어떠했나요?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씀에세이-시선]은 읽기와 에세이 쓰기를 통해 나 자신과 타인을 더욱 깊고 다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 마감의 압박을 통해서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싶은 분
  • 자유롭게 나만의 글을 써보면서 세계를 확장해나가고 싶은 분
  • 새해를 맞이하여 말랑말랑한 글쓰기와 책 읽기의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해 보고 싶은 분


2번째 모임 키워드 : 우리에게는 더 많은 단어가 필요하다.

📖홍한별, 『아무튼, 사전』

✏️우리는 불분명한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혼란스러운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흔들리는 감정을 고정하기 위해, 더 많은 단어를 원하고 필요로 합니다. 번역가인 작가의 『아무튼, 사전』을 읽고 생각해 봅시다. 당신이 아무튼 시리즈를 쓴다면? 당신의 단어로 아무튼,00를 써봅시다.


3번째 모임 키워드 : 현대인의 필수템, 모닝커피

📖신유진, 『몽 카페』

✏️우리는 매일 아침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물론 아닌 분도 계시겠죠?) 서울, 어느 카페에서, 혹은 커피와 함께 일어난 우연의 기록을 글로 써봅시다.


4번째 모임 키워드 : 아빠는, 엄마는, 너는 모두 다르다. 우리가 서로 달라서 기쁘다.

📖사이토 하루미치, 『서로 다른 기념일』

✏️남자 사진가는 청인의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음성언어인 일본어에 기초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여자 사진가는 농인의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태어났을 때부터 수화 언어로 소통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두 사람이 결혼했고,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무래도 들을 수 있는 모양입니다. 청인입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세 사람의 이야기를 읽고 당신에게 와닿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써주세요.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글 쓰기의 재미를 실감하고, 나답게 쓰게 됩니다.
  • 매달 함께 읽고 쓰다 보면 글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지금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은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 내 생각이 담긴 네 편의 에세이를 남기게 됩니다.
파트너 박소영 님을 소개합니다
우리 모두 작가가 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문학공화국의 시민이자 [씀에세이-시선] 파트너 박소영입니다.


자칭 문학소녀인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소설을 읽고, 대화하고, 스파크가 튀는 순간들이 모세혈관이 팡팡! 터지는 것 같이 즐거웠습니다. 읽는 것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니 못 견디게 쓰고 싶어졌고, 일상을 함께 즐겁게 쓰고 이야기 나누며 연대해 나갈 동료 작가님들을 환영합니다!

사실 저는 평범한 회사원이에요. 그저 엄청 과하게 읽고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랍니다. 꼭 잘하는 사람만 쓰는 거 아니잖아요? 꾸준히 쓰는 사람은 누구나 작가니까요. 우리 모두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시선’에는 3가지 뜻이 있다고 해요.

시선(視線) 1. 눈이 가는 길. 또는 눈의 방향 2. 주의 또는 관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투시 도법에서, 시점(視點)과 물체의 각 점을 잇는 직선


[씀에세이-시선]에서 항상 상대방에게 향했던 시선을 자신에게 향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로의 에세이를 통해 우리 모두를 잇는 시선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문시선파트너 #씀에세이시선파트너 #ENFP #소설buff #글쓰기번개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6월 02일까지
모임 장소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 도보 7분 거리
모임 일정
매달 두 번째 금요일, 20시 00분 ~ 23시 00분
1회차 2023.2.10(금)
2회차 2023.3.10(금)
3회차 2023.4.14(금)
4회차 2023.5.12(금)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5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10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더보기
결제 당일 및 2월 2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더보기
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