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 주는 두근거림으로 가득한 넉달 | 독서모임 | 씀에세이-두근 | 트레바리
씀에세이-두근
꽉 찼어요!
씀에세이-두근

안국 아지트 | 매달 첫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12.3(토) 15:00 ~ 18:00
57,500 원 /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4개월 230,000 원
나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씁니다

오늘 나의 일상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달리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씀에세이]에서는 매달 한 편의 에세이를 쓰고 이야기합니다. 특정 주제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이를 나누는 경험은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할 겁니다. 매달 이를 하다 보면 언젠가 매일을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는 일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씀에세이]는 선정된 책을 바탕으로 공백 제외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모임은 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와, 각자 쓴 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씀토크'로 진행됩니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1번째 모임 키워드 :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장르 불문, 형식 불문!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글(에세이, 소설, 시, 르포 등등)로 1,000자 쓰기! 여러분은 왜 글을 쓰시나요~?

  • 김초엽 작가의 '작법 비밀' 엿보기!
  • 글 쓰는 사람들이 갖는 보편적 고민, 베스트셀러 작가는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왔는지 읽고 함께 대화 나눠봐요!
  •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대화하고 직접 글을 쓰는 과정을 통해,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겁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씀에세이-두근] 클럽은 마음껏 글을 쓰고, 가감 없이 보여주고, 즐겁게 대화하고 싶은 사람들의 커뮤니티입니다.

  • 나 혼자만 또 진지하지? : 속마음 얘기했다 주변에서 '진지충' 소리 한 번이라도 들으신 분
  • 내 글은 객관적으로 어떨까? : 내 글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 듣고 싶으신 분
  • 책은 꽤 읽었고 이제 글이란 걸 한 번 써볼까? : 한 번도 글 다운 글을 써보지 않으신 분, 이번 기회에 글쓰기와 친해지고 싶으신 분 특히 환영합니다.


2번째 모임 키워드 : 그때는 엉엉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울 일이었나 싶어

📖 미셸 자우너, 『H마트에서 울다』

✍️ 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일에 대해 써 봅시다. 그 사건이 나를 어떻게 만든 것 같나요?

  • 낯설고 새로운 시선을 통해, 스스로와 제대로 마주하기
  • 나의 지나온 삶은 어땠나요? 나는 언제, 어떤 순간에 이전과 다른 존재로 성장했나요?


3번째 모임 키워드 : 악의와 선의, 적의와 호의 사이에서

📖 허지웅, 『최소한의 이웃』

✍️ 선의와 호의가 나의 삶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써 봅시다.

  • 무수히 넘쳐나는 악의와 적의 속에 우리는 어떤 선의와 호의를 꽃피울 수 있을까요?
  • 팬데믹 시대를 지나 앤데믹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타인과 어떤 마음으로,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할까요?


4번째 모임 키워드 : 바쁘고 여유가 없으면 많은 것을 지나치게 되지

📖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의 나무들』

✍️ 내가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것들을 주제로 써 봅시다.

  • 우리 주변에 늘 함께 하고 있었지만, 살펴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것들, 여러분도 갖고 계시죠?
  • '가장 위대한 도서관인 자연'에서 헤르만 헤세가 찾아낸 '아름답게 사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꽃피는 밤에 열리는 마지막 모임입니다. 책을 함께 읽고 우리만의 결론을 함께 도출해봐요!


✅ 벌써 5번째 시즌인 클럽입니다. [씀에세이-두근] 멤버 후기

  • 북토크에서도 다양한 관점으로 토론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 씀토크를 통해서 각자의 여행이 어떠했는지 확인하며, 멤버들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
  • 파트너의 철저한 준비성,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 책 선정,공간 분위기 등 모두 완벽
  • 토론이 깊이가 있었고 각자 발언의 기회가 많아서 좋은 시간
  • 놀러가기로 참여했음에도 소외되지 않도록 파트너님이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씀토크에서 놀러가기 멤버를 우선으로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다른 멤버들도 좋은 피드백을 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파트너님의 탁월한 모임운영능력🤗
  • 파트너님이 모임 전부터 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셨고, 모임 진행도 어색하지 않고 유쾌하게 잘 이끌어주셨다. 씀토크가 별도로 있어서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멤버들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의견을 나눴다. 글 쓰는 게 어색하고 낯설었는데 모임 후에는 글을 더 쓰고 싶어졌다. 트레바리 모임이 내게 정말 좋은 동기를 주었다. 나는 안국지점에서 모임을 했는데 창 너머로 한옥 기와가 보여서 고즈넉하고 좋았다.
  • 책에 대한 이야기를 글을 통해 더 깊이 할 수 있었어요.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글 쓰기의 재미를 실감하고, 나답게 쓰게 됩니다.
  • 매달 함께 읽고 쓰다 보면 글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지금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은지 정확히 알게 됩니다.
  •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 내 생각이 담긴 네 편의 에세이를 남기게 됩니다.


파트너 이영재 님을 소개합니다
내가 쓴 글을 타인과 함께 읽는 건 얼마나 두근거리는 일인가요!

저희 클럽 다섯 번째 시즌에 오신 멤버 여러분, 안녕하세요 :) 2021년부터 씀에세이-두근 클럽 파트너를 맡고 있는 이영재입니다. 2018년 1-4 시즌 [씀-블랙] 클럽으로 트레바리를 시작한 후 [GD], [체험독서], [문] 등 다양한 클럽을 경험했어요. 그중에서도, [씀] 클럽은 언제나 저에게 고향 같은 곳이었답니다.


단지 글을 더 잘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던 트레바리는 기대 이상으로 제 삶에 큰 선물이 됐어요. 트레바리를 통해 좋은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났고, 좋은 생각을 하는 방법을 배웠어요. '어떻게 써야 할까'로 시작된 고민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로 업그레이드 됐고 좋은 삶을 사는 것과 좋은 글을 쓰는 일이 별개가 아니라는 것을 점차 깨닫게 되었습니다.


트레바리는 무수히 많은 매력을 갖고 있지만, 딱 하나만 꼽는다면 단연 '대화'입니다. 같은 책을 함께 읽고 대화하는 시간, 같은 주제로 함께 글을 쓰고 대화를 나누게 될 그 시간을 떠올리면 언제나 설레요.


[씀에세이-두근] 클럽에서 우리는 '나만의 글'을 쓰고 '함께 대화'하게 될 거예요. 벌써부터 두근거리지 않나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멤버 여러분들과 두근거리는 그 순간을 함께하고 싶어요😄

#프로칭찬러#제우스_번개전문가#트레바리5년차#좋은사람들과의대화는언제나옳다☆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3월 25일까지
모임 장소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 도보 7분 거리
모임 일정
매달 첫 번째 토요일, 15시 00분 ~ 18시 00분
1회차 2022.12.3(토)
2회차 2023.1.7(토)
3회차 2023.2.4(토)
4회차 2023.3.4(토)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5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10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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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1월 25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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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