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예술, 역사, 영화…익숙한 주제를 색다른 시선으로 체험 | 독서모임 | 체험독서-시선 | 트레바리
체험독서-시선
체험독서-시선

안국 아지트 | 매달 두 번째 토요일
첫 모임일 12.10(토) 10:00 ~ 13:00
57,500 원 / 5만 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가능
4개월 230,000 원
할까, 말까 고민될 때 “남는 건 경험!”이라 외치는 당신에게

새로운 경험은 나 자신을 더 잘 알게 해주고, 취향의 폭을 넓혀주며, 세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우리는 책을 읽고, 책 내용을 직접 경험할 겁니다. 미술책을 읽고 화가가 된 듯 그림을 그려 봅시다. 소설을 읽고 두 주인공이 이별을 맞이한 장소에 직접 가봅시다.


책과 커뮤니티의 힘을 빌린다면, 무궁무진한 경험의 세계가 펼쳐질 거예요. 내가 이 경험을 좋아할지 아닐지는, 경험해 봐야 알겠죠!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앤드루 스미스

1번째 모임 키워드 : 의미 있는 첫걸음

  • 첫 모임인 만큼, 먼저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려고 합니다.남은 음식을 버리는 게 너무 익숙한 요즘이잖아요.
  • 음식물 쓰레기는 왜 전 세계적인 문제로 주목 받게 되었을까요? 먹을 수 있는 농작물은 왜 폐기되고 있는 걸까요?
  • 혼자보다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면 더 좋을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주제와 관련된 2가지 체험도 합니다.

1.우리나라의 식재료를 발견하고 요리하는 파운드로컬에서의 미식

2.제로웨이스트 샵과 업사이클 샵 구경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2~4번째 모임의 책과 체험은 멤버 추천 통해 함께 결정합니다.

  • 혼자라면 경험해보지 못했을 책과 체험을 함께 즐겨요!
  •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더 많은 걸 얻어갈 수 있어요.
  • 아래의 목록은 파트너인 제가 추천하는 책과 체험입니다 :)


두 번째 모임 키워드 : 말 이전에 보는 행위가 있다

📖 존 버거, 『다른 방식으로 보기』

  • 우리 클럽의 이름과 가장 잘 맞는 책 같아요. 미술 전공자들의 필독서이자, 일반인의 교양서로 사랑 받아온 책을 읽습니다.
  • 대체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은연중에 가지고 있는 ‘보는 방식’을 벗어나, 다른 방식으로 보는 경험을 함께 해봅시다.

⚡ 국립중앙박물관 ‘합스부르크 600년展’을 보러 가요! 낯익은 작품을 낯선 눈으로 감상해 봅시다.


세 번째 모임 키워드 : 국가가 개인의 편이 아닐 때

📖 제바스티안 하프너, 『어느 독일인 이야기』

  • 1914년부터 1933년, 평범한 독일 사람이 히틀러와 나치즘이 대두하는 과정을 회상한 책입니다.
  • 개인의 관점에서 남긴 기록을 통해, 우리는 역사란 무엇인지 깊은 대화를 나눠볼 수 있을 거예요.

⚡머리 속에 떠오르는 ‘역사의 상처를 지닌 장소’를 공유하고, 한 곳을 골라 방문합니다.


네 번째 모임 키워드 : 영화 27편에서 읽어낸 사랑

📖신형철, 『정확한 사랑의 실험』

  • 문학평론가가 영화평론을 쓴다면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요? 영화를 이런 시선으로,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시게 될 겁니다.

⚡아지트에서 영화를 감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 영화를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체험독서-시선]은 익숙한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지적인 체험을 함께하는 커뮤니티입니다.

  • ‘환경, 예술, 역사, 영화’ 익숙한 4가지 주제를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줄 책과 체험을 함께합니다.
  • 오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즐겨야 한다고 하잖아요. 재미있는 클럽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 Life is Quality, not quantitiy!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경험을 통해 나, 타인, 세상을 넓고 깊게 이해하게 됩니다.
  • ‘나는 A는 좋은데, B는 재미없구나.’ 나를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 ‘나는 A가 좋은데, 저 사람은 A가 별로구나. 왜 일까?’ 다른 사람을 이해해 보려 노력하게 됩니다.
  • ‘A, B, C, D까지 해봤는데 E, F, G, H도 있었네!’ 넓디넓은 취향의 세계에 눈뜹니다.
파트너 김동현 님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

안녕하세요! [체험독서-시선]의 파트너 김동현입니다. 😄


저는 세계를 여행하고 돌아와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항상 주변에 눈을 돌리며 야금야금 무엇이든 배우고 있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길은 이상하게도 참 좁습니다. 저는 트레바리를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나와 다른 가치관, 나와 다른 삶의 길을 보며 배우고 있습니다.


[체험독서-시선]에서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고 일상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봅시다! 서로의 배려 속에서 자유롭게 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제가 도와드릴게요.


오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즐겨야 한다고 하잖아요. 4개월 동안 재밌는 클럽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오랫동안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럽 [체험독서-시선]에서 곧 만나요!

#ENTJ #미식투어 #동네여행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4월 02일까지
모임 장소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 도보 7분 거리
모임 일정
매달 두 번째 토요일, 10시 00분 ~ 13시 00분
1회차 2022.12.10(토)
2회차 2023.1.14(토)
3회차 2023.2.11(토)
4회차 2023.3.11(토)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5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400
공지사항
  • [체험독서]는 그 달에 읽은 책과 관련된 활동으로 번개를 진행합니다.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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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2월 2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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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