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에세이-시선 - 트레바리
씀에세이-시선
꽉 찼어요!
씀에세이-시선

안국 아지트 | 매달 두 번째 금요일
첫 모임일 10.14(금) 20:00 ~ 23:00
모든 카드사 무이자 4개월 / 월 57,500원
4개월 230,000원
오늘 나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씁니다.

오늘 나의 일상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과 달리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죠.


그래서 [씀에세이]에서는 매달 한 편의 에세이를 쓰고 이야기합니다. 특정 주제로 글을 쓰고 다른 사람과 이를 나누는 경험은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할 겁니다. 매달 이를 하다 보면 언젠가 매일을 기록하고 에세이를 쓰는 일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씀에세이]는 선정된 책을 바탕으로 공백 제외 1,000자 이상의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모임은 책에 관해 이야기하는 '북토크'와, 각자 쓴 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씀토크'로 진행됩니다.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1번째 모임 키워드 : 영원을 이해하며 순간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어쩌면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흔을 진득하게 끓여내는 행위인지도 모른다는 작가의 고백처럼, 작가가 사랑해온 이야기들을 가득 집어넣고 끓여낸 책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당신 인생의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려 써 봅시다. 우리 서로의 소중한 기억들을 함께 읽고 모아보아요.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씀에세이-시선]은 읽기와 에세이 쓰기를 통해 나 자신과 타인을 더욱 깊고 다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함께해요!)

  • 마감의 압박을 통해서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싶은 분
  • 자유롭게 나만의 글을 써보면서 세계를 확장해나가고 싶은 분
  • 올 가을 말랑말랑한 글쓰기와 책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


2번째 모임 키워드 : 출근길이 유일한 산책로인 당신에게

📖윤고은, 『빈틈의 온기』

✏️우리는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는 찐노동자이지만, 그럼에도 일상의 빈틈 속에 숨어있는 소소하고 특별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출퇴근길 풍경에 대하여 글로 써봅시다.


3번째 모임 키워드 : 살찌기 좋은 계절 겨울밤, 겨울의 맛

📖권여선, 『오늘 뭐 먹지』

✏️술꾼인 작가가 작정하고 쓴 이야기를 읽다보면, 알쓰인 저마저 홀린 듯 술잔을 들게 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이 생각나는 겨울, 겨울철 당신의 맛은 무엇인지 써 봅시다.


4번째 모임 키워드 : 다음에는 '이런 곳이 아닌 곳'에서 만나요

📖서현숙, 『소년을 읽다』

✏️소년원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책을 읽으며 '환대'를 배우고 서로의 마음을 물들인 기록. 책을 읽다보면 이들의 삶에, 눈을 반짝이는 글과 말에 우리가 얼마나 무지하고 무관심했는지 느끼게 됩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무관심했던 것들에 대해, 새롭게 바라보는 것들에 대해 써 봅시다.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오롯이 내 손으로 써내려간 네 편의 에세이를 남기게 됩니다.
  • 매달 함께 모여 읽고 쓰다 보면 글 쓰는 습관이 생길 거예요.
  • 지금 내가 표현하고 싶은 바를 보다 풍부하게, 정확하게 쓸 수 있습니다.
  • 내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 내 손으로 네 편의 에세이를 쓰게 됩니다🙌
파트너 박소영 님을 소개합니다
우리 모두 작가가 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문학공화국의 시민이자 [씀에세이-시선] 파트너 박소영입니다.


자칭 문학소녀인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소설을 읽고, 대화하고, 스파크가 튀는 순간들이 모세혈관이 팡팡! 터지는 것 같이 즐거웠습니다. 읽는 것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니 못견디게 쓰고 싶어졌고, 일상을 함께 즐겁게 쓰고 이야기 나누며 연대해 나갈 동료 작가님들을 환영합니다!

사실 저는 평범한 회사원이에요. 그저 엄청 과하게 읽고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랍니다. 꼭 잘하는 사람만 쓰는 거 아니잖아요? 꾸준히 쓰는 사람은 누구나 작가니까요. 우리 모두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시선'에는 3가지 뜻이 있다고 해요.

시선(視線) 1. 눈이 가는 길. 또는 눈의 방향 2. 주의 또는 관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투시 도법에서, 시점(視點)과 물체의 각 점을 잇는 직선


[씀에세이-시선]에서 항상 상대방에게 향했던 시선을 자신에게 향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로의 에세이를 통해 우리 모두를 잇는 시선을 만들 수 있을거예요😄

#문시선파트너 #씀에세이시선파트너 #ENFP #소설buff #글쓰기번개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클럽 상세 안내
멤버십
결제일부터 2023년 02월 06일까지
모임 장소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 도보 7분 거리
모임 일정
매달 두 번째 금요일, 20시 00분 ~ 23시 00분
1회차 2022.10.14(금)
2회차 2022.11.11(금)
3회차 2022.12.9(금)
4회차 2023.1.13(금)
모임 인원
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5
첫 모임 9일 전까지 최소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모집 기간 연장을 위해 전체 모임 일정을 1개월씩 연기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
매 모임 2일 전까지 클럽 모임 페이지에 제출 | 최소 글자수 1000
트레바리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습니다.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쓰며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대화하고,
모임 날 아지트에 함께 모여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친해져요.
멤버들과 취향과 관심사, 가치관을 나누며 친해집니다.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지트 대관
강남, 안국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을 멤버 혜택가로 대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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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당일 및 10월 6일 23시 59분까지 전액 환불 가능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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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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