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 트레바리
찰칵

찰칵
안국 아지트 | 매달 네 번째 일요일
첫 모임일 4.25(일)
47,500원
찰칵

찰칵
안국 아지트 | 매달 네 번째 일요일
첫 모임일 4.25(일)
47,500원
"사진 속 현실은 때때로 진짜 현실보다 더 현실적이다."

[찰칵]은 사진과 관련된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합니다. 포토에세이에서부터 사진이론, 촬영기술과 관련된 책까지, 사진과 관련된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읽을 거예요. 그러다보면 인증샷 밖에 몰랐던 우리가 어느새 빛을 기록하는 작가가 되어있을 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론은 아무래도 좋아요. 일단 셔터를 눌러봐요.

"찰칵"

남는 건 결국 사진뿐이니까요.


*이 클럽은 백승민 님의 제안으로 탄생되었습니다!



트레바리에서 안전하게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세요
  • 트레바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
  • N인 이하 집합금지 정책에 맞추어, 오프라인 모임 인원이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는 걸 멈추고 싶지 않은 분들을 기다려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함께 대화하는 멤버 수가 달라집니다



독서모임 전문가 트레바리가
준비한 4명 독서모임 진행방식
  • 각자 부여받게 되는 🧚🏻역할 요정에 따라 모임이 진행됩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Click!)
  • 매 모임마다 다른 멤버를 만나게 될 거예요.
  • 모임은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 마스크 착용은 필수! 음식물 섭취는 불가합니다.



4명 독서모임을 직접 경험했던
멤버들은 어떻게 느꼈을까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특정 작가의 문체가 두드러지는 작품은 아니지만, 여러 사진 작가들의 글을 엮은 책 입니다. 사진 작가들은 인상적인 순간들을 언제나 카메라에 담기를 (우리들보다 훨씬 더) 원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그들이 카메라가 없거나 바로 옆에 있었지만 차마 들 수 없었던 찍지 못한 순간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사진을 보며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거예요. 적어도 색감이 내 취향이다 아니다 라든가 구도, 화각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은 내뱉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이 없이 글을 통해서 인지한, 각자가 그리는 조금씩은 다른 모양의 사진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조금은 생소한 경험이겠지만 첫 모임에서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사진 없이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 [찰칵]은 이런 클럽입니다


1. 첫 책은 제가 정했지만 다음 책 부터는 멤버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합니다. 다만 스킬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책들은 가급적 지양할 계획이에요. 조금은 술술 읽히는 책 부터 사진이 가득한 사진책 그리고 사진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책 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읽을 수 있는 한 시즌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 어마어마한 카메라 장비를 뽐내거나 내 사진을 남에게 강요하고 싶은 분들이 아니라 타인의 사진과 시각을 존중하고 함께 배워나가고 싶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3. 정기 모임을 통해 사진을 읽기도 하겠지만 사진은 역시 찍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좋아하면서도 잘 안찍으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클럽과 달리 찰칵의 번개는 매달 다 함께 출사를 나가게 됩니다. (총 4회) 여러 사람이 같은 곳을, 각자의 시선으로 찍은 사진들을 공유하는 일이 이 모임의 킬포 입니다.


4. 저마다 조금씩 다른 이유로 찰칵에 오시게 되겠지만 카메라를 드는 일이 역시나 이렇게 즐거운 일이구나를 마음껏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카메라'라는 장난감을 조금 더 내 마음에 가깝게, 더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추가로 활자뿐만 아니라 이미지로 사고하는 새로운 생각의 문법을 갖게 될지도요.

파트너 최지운 님을 소개합니다
광고회사에서 재밌게 일하는 사람

광고도 재밌지만 사진 찍을 때가 좀 더 재밌는 사람, 파트너 최지운입니다 😊


사진은 혼자서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도 많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때 더 없이 풍부해지는 것을 찰칵 모임을 통해 매번 경험하고 있어요. 사진에 대한 경력과 이해와 생각이 저마다 다르겠지만 공통점은 셔터를 누르는 것이 행복한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그 행복을 함께 읽고 싶습니다.


파트너가 어떤 사진을 찍는 지 궁금하시다면! @levitt_choi

#파트너는일곱번째 #파트너는거들뿐 #사진으로오래만나요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모임 안내
안국 아지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안국역/종로3가역 도보 7분 거리
멤버십 4개월 190,000원 (월 47,500원)
매달 네 번째 일요일, 14시 20분 ~ 18시 00분
1회차 2021.4.25(일)
2회차 2021.5.23(일)
3회차 2021.6.27(일)
4회차 2021.7.25(일)
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20

공지사항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시 [찰칵] 클럽은 2시간 30분 동안 모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 2단계 이상 시 모임 시간 15:00 - 17:30
  • 각 멤버가 진행, 질문, 리액션 등 요정 역할을 맡아 즐겁고 유익하게 모임을 만들어 갑니다!
  • 3-4명의 인원이 더욱 밀도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성장할 거예요.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
읽고,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어요.

쓰고,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써요. 독후감을 써야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답니다!

걱정 뚝!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400자는 금방이에요.

대화하고,

대화하고,

모임 날엔 아지트에 함께 모여, 읽은 책과 독후감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행을 돕는 파트너와 발제문이 있으니 몸만 오세요.

친해져요.

친해져요.

뜻을 모아 뒤풀이와 번개가 열려요.

꿀팁! 멤버라면 아지트 공간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아지트 무료 대관
강남, 안국 등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 무료 대관 OK!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정책

첫 번째 일정 14일 ~ 8일 전 : 멤버십 금액의 90% 환불

첫 번째 일정 7일 전 당일 : 멤버십 금액의 80% 환불

첫 번째 일정 6일 전 ~ 두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2/3 환불

두 번째 일정 6일 전 ~ 세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1/3 환불

세 번째 일정 6일 전부터 : 환불 불가


- 결제 당일 환불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결제일 23시 59분 59초까지)

- 클럽의 '일정'은 'x번째 y요일'의 형태로 지정된 일정을 의미하며, 실제 모임일이 해당 일정과 달라져도 환불 및 멤버십 규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자세한 환불 규정은 FAQ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히 보러 가기

FAQ
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