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전-밤 - 트레바리
문고전-밤

문고전-밤
강남 아지트 | 매달 네 번째 수요일
첫 모임일 4.28(수)
52,500원
문고전-밤

문고전-밤
강남 아지트 | 매달 네 번째 수요일
첫 모임일 4.28(수)
52,500원
실패가 없는 책, 고전 문학을 읽습니다.

고전문학(文)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문(門)입니다. 나와 타인, 그리고 사회에 대한 생각을 끌어내는 질문(問)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듣게하는 견문(聞)입니다.


문 문(門), 물을 문(問), 들을 문(聞) 세가지가 함께하는 삼위일체(?) 클럽. 트리플 크라운 클럽. 문고전입니다. 오래 사랑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화하는 장소가 달라집니다



독서모임 전문가 트레바리가
준비한 온라인 독서모임 진행 방식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 이상일 경우 등록된 문자로 Zoom 링크가 전달됩니다.
  • 마스크를 벗고, 모든 멤버의 얼굴을 보며 함께 대화해요.
  • 온라인 독서모임은 이렇게 진행돼요! 👉🏻 Click!
  • 방 안이 지저분할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아지트 배경을 사용해 보세요 👉🏻 Click!



온라인 독서모임을 직접 경험했던
멤버들은 어떻게 느꼈을까요?


첫 모임의 읽을거리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작가이자 최근 타계한 첩보 소설의 거장, 존 르 카레의 눈부신 데뷔작을 함께 읽습니다. 첩보활동이 가장 치열했던 냉전 시대 영국 MI6에서 스파이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르 카레의 문장들에는 스파이의 실존적 고뇌와 품위가 녹아있죠. 르 카레의 세계로 입문하기 위해 반드시 가장 먼저 읽어야 하는 책,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로 이번 시즌 첫 모임 함께해요!


“르 카레가 나타나기 이전 영국 첩보소설은 자신이 속한 문명을 자신하는, 제임스 본드나 리처드 헤네이와 같이 프로와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용감무쌍한 행동파 스파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로 르카레는 보다 음울하고 반영웅적인 관점으로, 공산주의 동구에 대한 민주주의 서구의 도덕적 우월성이 결코 명확하지 않은 세계를 소개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첫 책 이후 함께 읽을 거리는 멤버들의 논의와 투표를 통해 선정됩니다. 클럽장 클럽이나 일부 클럽의 경우, 읽을거리가 정해져 있는 클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우리 클럽은 이런 걸 할 거예요.

이번 시즌 문고전-밤의 주제는 “장르소설의 고전들” 입니다. 


첫 번째 모임 - 첩보

📖 존 르 카레,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작가이자 최근 타계한 첩보 소설의 거장, 존 르 카레의 데뷔작을 읽습니다.


두 번째 모임 - 판타지

📖 가즈오 이시구로, 『파묻힌 거인』

가즈오 이시구로, 어디까지 읽어보셨나요?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숨겨진 보석같은 장편 판타지 소설을 함께 읽습니다.


세 번째 모임 - 추리

📖 조르주 심농, 『수상한 라트비아인』

“만약 아프리카 우림에서 비 때문에 꼼짝 못하게 되었다면, 심농을 읽는 것보다 더 좋은 대처법은 없다. 그와 함께라면 난 비가 얼마나 오래 오든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 헤밍웨이

“심농을 읽지 않았더라면 '이방인'을 이렇게 쓰지 않았을 것이다.” - 알베르 까뮈 

헤밍웨이와 까뮈가 말한 심농의 매력을 함께 탐구해 봅니다.


네 번째 모임 - SF

📖 아이작 아시모프, 『파운데이션』 1권

아이작 아시모프가 스물 한 살 때 집필을 시작한 가장 번뜩이는 상상력의 산물, SF의 영원한 고전을 함께 읽습니다.

우린 이렇게 달라질 거예요
제목만 알던 고전문학의 매력을 직접 느끼게 됩니다.
  • 시대를 거슬러 오래도록 읽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조금은 말할 수 있게 됩니다.
  • 작품 속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우리의 이야기도 해볼 수 있습니다.


파트너 박민혜 님을 소개합니다
용감하고 다정하고 너그러운

안녕하세요! [문고전-밤] 파트너 박민혜입니다.


처음 트레바리를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이 느낀 점은 ‘나는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깊게 읽는 사람은 아니었구나’라는 뼈 아픈 반성이었습니다. 책을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녹여내는 신기한(?)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며 느꼈던 충격을 아직도 기분좋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나는 책을 좋아한다. 하지만 더 좋아하는 것은 책 읽는 사람이다.’


책 읽는 사람들을 더 많이 알고 싶어서, 그분들과 더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독서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사고를 특정 분야에 한정하지 않는, 기꺼이 대화에 참여해주실 용감하고 다정하고 너그러운 분들을 모십니다 😌

#트레바리3년째 #토론좋아함 #책수다 #영화수다 #각종tmi환영
이번 시즌 이 클럽을 신청한 멤버는
모임 안내
강남 아지트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2길 19
멤버십 4개월 210,000원 (월 52,500원)
매달 네 번째 수요일, 19시 40분 ~ 22시 40분
1회차 2021.4.28(수)
2회차 2021.5.26(수)
3회차 2021.6.23(수)
4회차 2021.7.28(수)
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20

공지사항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시 [문고전-밤] 클럽은 온라인으로 모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 더욱 편하고, 밀도 있게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성장할 거예요.


⏰ [문고전-밤] 클럽은 3시간 동안 운영되는 클럽입니다.
3시간 동안 운영되는 클럽 멤버십에는 ‘다른 클럽 놀러가기’ 1회권이 포함되니 꼭 사용하세요!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트레바리 클럽의 멤버가 되면? 👀
읽고,

읽고,

한 달에 한 권, 선정된 책을 함께 읽어요.

쓰고,

쓰고,

모임 이틀 전까지 독후감을 써요. 독후감을 써야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답니다!

걱정 뚝!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400자는 금방이에요.

대화하고,

대화하고,

모임 날엔 아지트에 함께 모여, 읽은 책과 독후감에 대해 이야기해요.

진행을 돕는 파트너와 발제문이 있으니 몸만 오세요.

친해져요.

친해져요.

뜻을 모아 뒤풀이와 번개가 열려요.

꿀팁! 멤버라면 아지트 공간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트레바리 멤버십 혜택 안내
클럽을 신청하면 트레바리 멤버가 됩니다. 멤버십 기간 동안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아지트 무료 대관
강남, 안국 등 트레바리 아지트 공간 무료 대관 OK!
이벤트
다양한 체험과 강연 이벤트를 멤버 할인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휴 혜택
라이프스타일, 쇼핑, 교육 등 약 10여 가지의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른 클럽 놀러가기
우리 클럽 외 다른 클럽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환불 정책

첫 번째 일정 14일 ~ 8일 전 : 멤버십 금액의 90% 환불

첫 번째 일정 7일 전 당일 : 멤버십 금액의 80% 환불

첫 번째 일정 6일 전 ~ 두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2/3 환불

두 번째 일정 6일 전 ~ 세 번째 일정 7일 전 : 멤버십 금액의 1/3 환불

세 번째 일정 6일 전부터 : 환불 불가


- 결제 당일 환불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결제일 23시 59분 59초까지)

- 클럽의 '일정'은 'x번째 y요일'의 형태로 지정된 일정을 의미하며, 실제 모임일이 해당 일정과 달라져도 환불 및 멤버십 규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자세한 환불 규정은 FAQ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히 보러 가기

FAQ
1. 트레바리 멤버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2.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정말 모임에 참가할 수 없나요?

3. 모임 진행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4.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