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읽고 혼자 감탄하고 끝나는 게 아깝다 싶은 날이 있죠.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과 넉 달 동안 네 권을 읽는 클럽 아홉 곳입니다. 마음 가는 곳을 눌러서 둘러보세요!
만난 적 없는 사람을 사랑해본 적 있나요.
트레바리 안국 아지트 · 11/08(일) 오후 3시 · 4회차
타히티부터 26세기까지, 소설로 떠나는 넉 달.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 11/08(일) 오후 3시 · 4회차
15분 몸을 깨우고 책을 펴는 모임이에요.
용산 블루캐비넷 · 11/11(수) 저녁 7시 · 4회차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그림책.
트레바리 안국 아지트 · 11/13(금) 저녁 7시 30분 · 4회차
신화와 종교를 논쟁적으로 파헤쳐봐요.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 11/14(토) 오후 3시 · 4회차
말로는 못 하는 이야기를 편지로 건네봅니다.
트레바리 안국 아지트 · 11/15(일) 오전 10시 · 4회차
요즘 최애 순위에 내가 몇 위쯤인가요.
고양 라비브 · 11/21(토) 오후 3시 · 4회차
서촌 상영관을 통째로 빌렸습니다.
판씨네마 품 · 11/21(토) 오후 5시 30분 · 4회차
나한테 맞는 「좋은 삶」을 인문학에서 찾아요.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 11/22(일) 오후 3시 · 4회차
마음 가는 클럽이 없었다면, 다른 모임도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