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꼬박 쉬고도 월요일이 더 무거운 날이 있죠.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더 지치고요. 나를 한 번 들여다보자고 모이는 클럽 열 곳을 골랐습니다. 마음 가는 곳을 눌러서 둘러보세요!
무거운 토론 말고 「나라면?」으로 시작하는 책 수다예요.
망원 다시점 · 11/13(금) 저녁 7시 30분 · 4회차
혼자서는 좀처럼 못 빠져나오는 늪이 있죠.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 11/14(토) 오전 10시 · 4회차
어디에도 속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요즘 그 생각이 든다면.
망원 디콜라보 · 11/14(토) 오후 2시 · 4회차
남들처럼 사는 게 맞나 싶어질 때.
서초 이쿠나 · 11/14(토) 오후 3시 · 4회차
아직 안 일어난 일로 오늘을 보내고 있다면.
김포 책한모금 · 11/14(토) 저녁 6시 · 4회차
숏폼이 질렸다면 일요일 아침을 책으로 바꿔봐요.
용산 공간한날 · 11/15(일) 오전 10시 · 4회차
사랑도 자유도 고독도, 정답 없는 것들을 망원에서 읽습니다.
망원 다락아트앤북스 · 11/18(수) 저녁 7시 · 4회차
내가 언제 행복하고 언제 힘든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서초 이쿠나 · 11/20(금) 저녁 7시 · 4회차
잘 살고 있냐는 질문에 답이 막힌 적 있다면.
충무로 스페인 책방 · 11/21(토) 오전 10시 · 4회차
생각만 많을 때, 질문 하나로 시작해봐요.
인천 사이파티룸 · 11/21(토) 오후 2시 · 4회차
마음 가는 클럽이 없었다면, 다른 모임도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