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레바리 팀입니다.
2026년 6월부터 강남·안국 아지트 모임에 제공되는 명찰이 기존 집게 형태에서 스티커 형태로 변경됩니다.
모임방에 도착하시면 트레바리 디자인이 포함된 스티커 명찰과 마카펜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임 시작 전, 직접 이름을 적어 잘 보이는 위치에 붙여 주세요.

왜 바꾸게 됐나요?
기존 집게 명찰은 소재 특성상 조명에 반사되어 이름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었고, 옷감에 자국이 남는 불편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사전 제작 과정에서 오탈자나 누락이 생길 경우 현장 수정과 전달에 추가 시간이 필요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스티커 명찰은 이러한 운영상의 불편을 줄이고, 모임 현장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입되었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더 쉽게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가독성과 사용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이렇게 이용해 주세요
앞으로도 더 즐겁고 원활한 모임을 만들기 위해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새로워진 명찰과 함께 모임에서 만나요 🧡
감사합니다.
트레바리 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