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가 아직 낯선 나에게 꼭 맞는 클럽은 무엇일까?
2020.12.11

트레바리가 처음이신가요? 클럽이 너무 많아 선택이 어려우신가요? 신규 멤버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클럽을 소개해 드릴게요. 꾸준히 사랑받는 데는 그 이유가 있으니까요!



말 그대로 '경계 없이' 여러 장르의 책을 읽습니다. 소설/에세이 같은 문학 장르, 자기 계발/경제/경영서와 같은 비문학 장르, 심지어 그림책과 그래픽 노블을 읽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장르의 편식 없이 다양한 책을 읽고 싶은 분
  • 평소라면 읽지 않았을 책에 도전하고 싶은 분


지금까지 이런 책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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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책'을 함께 보는 클럽입니다. 원작이 있는 책과 영화를 함께 보거나, 닮은 듯 닮지 않은 책과 영화를 페어링해서 봅니다. 영화나 드라마는 즐겨 보는 데 책은 조금 낯설거나, 반대로 책은 즐겨 보는데 영화와 드라마는 낯선 분들께 추천해요. 독서모임이 처음인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서로의 인생 책과 인생 영화를 마음껏 영업하고 영업 당해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영상 매체는 익숙한데, 아직 책은 어색한 분
  • 영화와 책 모두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은 분


지금까지 이런 책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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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고전/에세이/시/희곡 등 문학 장르의 책을 읽습니다. 문학 작품을 읽으며 우리는 다른 세계를 상상하고, 위로받고, 타인의 삶과 새로운 세상을 만납니다. 너무 좋은 작품을 읽었는데 시간이 지나 가물가물해질까 걱정이라면, 남는 것도 없는데 왜 맨날 소설책을 읽는 거냐는 주변 사람들의 핀잔에 지쳤다면 이곳으로 오세요! 물론, 독서를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하는 분도 환영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책 중에서 특히 문학 작품을 좋아하는 분
  •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해보려는 분


지금까지 이런 책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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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토론하는 '북토크'와 서로 쓴 글을 읽어보고 합평하는 '씀토크'를 함께 진행합니다. 오늘 하루, 지금 내 마음을 한 편의 에세이로 남기고 싶다면 [씀에세이] 클럽을, 특정 주제를 가지고 장르 구분 없이 쓰고 싶다면 [씀] 클럽을 추천합니다. '한 달에 한 편, 1,000자'라는 귀여운 의무를 가지고 글을 완성하는 기쁨을 가져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한 달에 4편 나만의 글을 써보기를 원하는 분
  • 내가 쓴 글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 분


지금까지 이런 책을 읽었어요


지금까지 이런 주제로 글을 썼어요
  • 자신이 살면서 겪었던 실패에 관한 글쓰기
  • 붙들고 싶은 것에 관하여
  • 다시 쓰는 이력서, 유서 쓰기, 일상에서의 폭력
  • 단편 소설 쓰기
  • 노래가사를 활용한 글쓰기, 편지글 쓰기
  • 책 속 소제목을 딴 에세이 쓰기
  • 당신의 그림자에 대한 이야기
  • 생각만 해도 좋은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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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장경제, 기업가정신을 다루는 책을 함께 읽습니다. 지금 당장 돈을 더 버는 방법, 백만장자가 되는 방법보다는 각자가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는 '파운더'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나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인지, 돈을 얼마나, 어떻게, 언제가지 벌어야 하는지 실컷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해요!

* 투자에 대한 관점을 배우고 싶다면 [투자입문] 클럽, 기업 또는 경영자에 대한 책을 읽고 싶다면 [MGMT] 클럽을 추천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경영/경제서를 읽고 직접 삶에 적용하고 싶은 분
  • 계속 변하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분


지금까지 이런 책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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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떠오른 일을 함께 해보는 클럽입니다. 독서 토론 전에 직접 부딪히는 체험으로 친밀함을 조금 더 쌓고 싶으신 분, 매달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한 달에 한 번의 번개로는 부족하다고 느끼셨다면, 지금 바로 [체험독서] 클럽에 참여해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좋은 퀄리티의 번개를 함께하고 싶은 분
  • 책을 색다른 방식으로 오래 기억하고 싶은 분


지금까지 이런 책을 읽었어요


지금까지 이런 체험을 했어요
  • 우드 카빙 체험, 러닝, 서울투어
  • 삶을 관통한 예능/영화 이야기 나누기
  •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테마곡 찾기
  • 버킷리스트 적기
  • 장례식장에서 틀고싶은 음악 고르기
  • 시나리오 함께 낭독하기
  • 추상현대미술 전시회 관람
  • 템플스테이, 전통주 시음회, 꽃꽂이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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