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하는 독서모임이 있다고? 트레바리 사이드 프로젝트!
2018.09.19


안녕하세요, 트레바리 마케팅 크루 강원영입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트레바리의 여러 클럽 중 '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한 소개를 준비했는데요. 평소에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것이 많아 고민이신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1. 사이드프로젝트가 왜 만들어졌는지 / 2. 클럽은 어떻게 구성돼있고 / 3. 모임에선 무엇을 하는지] 를 순서로 사이드프로젝트-13의 첫 모임 후기도 보실 수 있으니, 이번만큼은 딴짓을 멈추고 끝까지 감상해주세요.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1.사이드프로젝트의 탄생 비화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공부·취미생활 등 자기계발에 쏟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퇴근 후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라고 조사된 만큼 열풍이 큰데요.


△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립출판물들.


요즘 뜨고 있는 독립출판처럼 취미로 시작한 것이 부업이 되고, 제2의 직업으로 연결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 흐름에 발맞춰 자기계발 니즈(Needs)를 고려해 탄생한 것이 바로 '사이드프로젝트' 입니다.



2.트레바리엔 어떤 사이드프로젝트들이 있을까?



현재 트레바리에는 '사이드프로젝트-36', '사이드프로젝트-빨강', '사이드프로젝트-13' 등 여러 개의 사이드프로젝트가 있는데요. 지정도서와 파트너만 다를 뿐, 클럽의 성격은 같습니다. 모두 재미나게 딴짓을 도모하는 것이지요! 이번 9-12시즌 첫 모임 도서로는 취미·관심사·창업에 관한 것들로 다양하게 선정됐었답니다.



3.사이드프로젝트-13 현장 스케치



마지막은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셨을 순서 '모임 현장 스케치' 입니다. 지난 9월 5일, 성수 아지트에서 사이드프로젝트-13의 첫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정 도서였던 《모든 것이 되는 법》 을 읽고 미리 공유된 발제문을 토대로 멤버들과 토론하였는데요.


△ 사이드프로젝트-13 첫 모임 발제문.


다능인을 주제로 한 책이어서 '평생직장과 나를 온전히 반영하는 단 하나의 직업이 존재하는지', '또 다른 업을 찾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지', '현재 진행 중이거나 구상 중인 예비 프로젝트가 있는지' 등 직업·취미·부업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다음 모임에선 각자 계획 중이거나, 실천하고 있는 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을 정도로 적극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이번 트레바리 독서모임은 저도 처음 참여하는 것이어서 더욱 특별했는데요. '나도 혹시 다능인이 아닐까?' 싶던 찰나에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 고민도 털고, 책 얘기도 나눌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사람을 만나고 생각도 넓힐 수 있는 것이 독서모임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요?



하고 싶은 일이 많아 고민이셨던 분들께 여러분의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트레바리 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저는 다른 포스팅으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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